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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후 숙소로 복귀하던중 비바람이 엄청심해서
겸사겸사 비좀 피하고자 방문했습니다
탈북인이 주인인데 그날은 예약이 있다고 해서 랜덤으로 봤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환불하고 싶었는데 그냥 체념했습니다
40초중반 빈약한 미드에 약뚱으로 넘어가는 몸매구요
딱하나 좋은건 마인드 밖에 없었습니다
완전 초짜라고 하는데 반전이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노콘질싸 ㅋㅌㅋㅌ
나중에 물어보니 술안마시고 오는 손님은 제가 첨이고
방안에서 좋은냄새가 나고 음악까지 틀고 대기할줄은 전혀 몰랐다고 합니다
내가 다리에 쥐가 났다고 하니 10분정도 종아리 집중 마사지를 해주네요
추천 업소는 아니구요 그냥 방문후기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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