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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은 한달에 한번 이상은
무조건 보는 아이 입니다
이상하게 안보면 허전한 느낌이
잇고 그만큼 좋은 아이 입니다
환하게 웃으며 왜이리 오랜만에
왓냐고 하더군요 그전에 다른애들
보느라 못봣다고 할수 없기에 그냥
웃으며 일이 바쁘다고 말하며
엎드려 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어꺄부터 살살 풀어주는데 오늘따라
살결이 상당히 부드러워 허벅지를
만지는데 너무 꼴려서 마사지 스톱을
외치고 섭스로 바로 넘어 갑니다
진주가 왠일이냐고 묻더군요
제가 마사지를 좋아해서 단 한번도
마사지 패스는 안하는데 오늘은 넘
꼴린다고 햇더니 씩 웃으며 잠시 나갑니다
그리고 들어와 뒷판부터 애무를 합니다
혀를 부드럽고 야릇하게 빨아주면서
C컵 가슴 꼭지론 등을 살살 타고 내려
가면서 혀와 꼭지로 공격을 합니다
엎드려 잇음에도 벌써 발기가 시작 됩니다
엉덩이로 내려가면서 살짝 들어달라고
말하며 손이 발기중인 동생을 어루만져
주는데 풀발기 해버리더군요
그렇게 만지다 고양이 자세 해주면
깊은 엉까시를 하면서 손으로 동생놈을
긁어 주는데 이미 정신이 혼미 해집니다
이어지는 꺽기로 맛나게 빨아주면
극락이 따로 없습니다
한참을 빨아주곤 앞판으로 이동합니다
양쪽 가슴을 이리저리 느낌잇게 애무하면
저도 손으로 자연산 가슴과 꼭지를 만지면
참 부드럽고 말랑한게 좃습니다
어느덧 점점 내려가 쿠퍼액 줄줄 흐르는
동생놈 맛나게 먹어 줍니다
이리저리 고개를 흔들며 노핸드 BJ를
아주 멋들어지게 선보이는데 여기서
스톱 안외치면 그대로 쌀수 잇으니 스톱하고
자리 체인지 하여 역립을 해봅니다
은근 물이 많은 스타일이라 빠는맛이
아주 좃습니다 흐느끼듯 신음소리도 좋구
한참을 맛나게 빨면 페페 없이도 부비가
가능할정도라 페페 없이 부비로 이어갑니다
남상부비와 하비욧 한참하다 힘들어서
수유 자세로 핸플 요청을 하고 자세 잡고
손맛을 지대로 느끼면서 키스도 한번하고
가슴 빨면서 아주아주 시원하게 발사 합니다
마지막 한발 까지 나오면 핸플 멈추니
느낌이 끝까지 가서 좋습니다
그렇게 샤워하고 물한잔 마시고
마사지 해준다고 하는걸 괜찮다고하고
나오려니 잠시 기다리라고 하길래
뭔가 햇더니 시작할때 밥 먹엇냐고 해서
안먹엇다고 한걸 기억한건지 초코바하나
가져다 주길래 맘이 이뻐서 뽀뽀 한번
해주고 담에 보자 하고 나왓네여
언제나 맘이 이쁜 진주는 진심
엄지척 입니다 자주 보고싶을 정도로 ..
진주는 참 잘 합니다, 주기적으로 봐야 합니다.
후기보니 진주 급 보고싶어지네요 ㅋㅋ
죽이지여 진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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