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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공유/교환/분양처음인척하는 련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몇달전 1차적으로 얘기했던 련인데...

    내가 모르는척하면서 또 연락왔는데 첫대화때나 지금때나 역시나 돈이나 뜯으려는 련같아서 

    위치, 스펙을 더이상 묻진 않았습니다만.. 혹시 감이 오시면 댓글좀 주세요

     

    1차 대화시(몇달전) 

    스스로가 예체능쪽 강사를 하고 있고, 전시/박물관, 바다보기 여행, 핫플맛집탐방 , 사격을 좋아한다면서

    자기가 찾는 사람은 성병이 없으면서 성격이 유한 사람을 찾고 있는데

    성병검사후에 만나고 싶다, 즉 성병검사지를 서로 교환하고 확인후 만나고 싶다

    그런데 성감대가 상체라서 하체에다가 뭐하는거라든지 밑에 할짝하는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민감해서 그쪽은 좋은기분이 막들지 않는다

    라고하길래

    취미보니 돈을 많이 받으시겠네요?  했더니 그쵸 아무래두 ㅎㅎㅎ

    이 상태로 1차 대화마치고 더이상 답, 연락은 서로 안했습니다.

     

     

    2차대화(1차대화이후 몇달지난 오늘온 내용)

    내가 지를 기억못한다고 생각하는지...대화창에 그대로 남아있는데도 다음과 같이 작업을 거네요

     

    안녕하세요..28살 서울살고 미술관 큐레이터하고있어요 (1차때 대화내용과는 다르게 직업이 바뀌었네요..ㅎㅎ)

    전 처음이라 어떤식으로 만나고 싶으신지 잘 모르겠어서...자세히 알려주실수 있나용?    이라는 식상한, 초딩도 웃을 소리를 하길래 걍 단도직입적으로 말했어요

    섹스하는 만남이다...라고 했더니

    아 그것만 하는거예요?  라며 응수하네요, 그러더니

    아 처음이라서용...좀 친해지면서 만나보고 하시는건 어떠신지... 하길래  친해지기 전까지는 뭘하냐했더니 본색을 드러내네요

    건전하게 데이트하는거용, 서로 알아가고 대화도 마니하고 취미도 같이해도 조을것 같은데 ㅎ... 라고 g rAL 하네요...그래서

    서로 잘 안어울릴거 같아서, 다른데서 보면 데이트한다라고 안보일거 같다라고 하니

    아 정말료? 그래도 스킨십 없이 같이 밥 먹고 카페가고 대화하는게 이상해 보이진 않을것 같아요...라고 2차 G ral을 하네요, 그래서 이거 봐봐야 돈이나 뜯기겠다 싶고

    어차피 몇번봐도 맘에 안들어서, 제가 좀 몸이 안좋아서 다음에 등등 갖은 핑계대고 차단 후 잠수할게 뻔해보여서 걍 물었어요. 얼마냐고...조건이 어케 되냐고...

    그랬더니

     

     

     

    음 페이 두시간에 10 어떠세용?

     

     

    그래서 군대서 꼰대들이 워카빨로 궁디, 다리 뻐억뻑 차면서 욕하고, 야유하고 하는 그런 심정으로 련을 보내버리겠다는 심정으로

     

    나랑 안맞으니 다른데 알아봐라...라고 해버렸네요...그랬더니 지기 싫다는 건지, 자존심 안상할려고 그러는건지

     

    오호 네넹

     

    이러면서 마지막 폼생폼사라는 기질 및 3차 GRAL함으로써 마지막을 장식해버리는군요~킁~

     

    요새 누가 건전만남을 합니까? ㅋㅋ

    90년대쯤엔 속아서 나가서 시일컷 기다리고, 다 사먹이고 돈갖다바치고 오는 호갱들, 선입 등등으로 당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큐레이터가 뭐 고위급 공뭔인가?  지가 과거 신다르크처럼 관장끕이라도 되어있다면 몰라도 ..ㅋㅋㅋ

     

    고수분들의 정보나 평가에 대한 댓글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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