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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연차이고, 어제 거래처랑 마무리지을게 있어 종로로 향했습니다.
당분간은 종로 갈 일이 없습니다.
업체와 줄건 주고, 받을건 받고 이제 긴 프로젝트의 끝. 속이 시원하군요.
바깥을 나서는데 바깥은 덥고,,, 편의점에서 캔맥하나 마시며,,,
네 그곳으로 향합니다.
담배한대 딱 피면서 스캔때리고.
저기 줌마는 뭐지. 흠.........
근처가서 폰보는척 하면서 스캔때립니다.
일반 줌마였어.
청소 일용직하던 줌마는 보이지않고.
할줌마들만 보이는데, 할줌마들 스캔하는거 걸려서
할줌마 하나가 와서 놀라고? 라고 말을 거십니다.
안해요~
자리를 좀 옮기는데 줌마하나가 담배피는 골목에서 담배를 피시는게 아닌가.
가서 라이터 부탁드리니. 어린데? 라고 하심..
아. 박카스줌마구나.
얼마에요? / 뭐가? / 노는거 / 어? 어..... 5만원 / 할게요
50대 정도되보이고, 키 163에 인상은 좀 무섭게 생겼습니다.
여관입성.
씻고.... 누우니
삼각애무 시전.
스킬은 좋진않은데, 소중이는 오래 빨아주십니다.
후배위로 시작해서 정상위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박는데 으으으~ 으으으~ 귀신소리 내시길래 음소거 시켰네요 ㅋ
이제 당분간은 갈일이 없습니다.
그나마 오산이 가까운데, 굳이 차타고 가기도 글쿠.
할줌마들 사이에 소수로 아줌마들 있으니 잘 찾아보십시오
할줌마들 텃새 만만치 않다는데, 그래서 많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아...개 씨벨름들... 다 성향이 있고 취향이 있는데 똥묻은 일이등병 개짬빱찌끄래기새끼들이 후기글에 악플달고 지랄이냐? 꼬우면 니들오른손 한테 사랑고백하고 딸이나 박으면된다 여따 좆잡은손으로 댓글같지도 않은 글 달지말고 좆뱅신들아...
글쓴이 나이가 어떻게 되는교?
잘 보고있습니다 악플 신경쓰지마세요~
유흥은 판타지다...
이걸 존중해주셔야...
난 담배피는년 극혐..아가리 똥내남;; 좀 모자라보이고
ㅋㅋ 개웃기노 ㅋ
형님 취향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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