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동에 볼일 있어서 나갔다가 미팅 마치고 시간을 보니 오후 2시 30분 되어고 집으로 가기 전에 한번 풀자는 마인드로 근처 은성여관으로 향했다
오후라서 그런지 사람도 없고 주인장 할줌마 한테 돈 지불 하고 나서 방 안내 받고 기달렸다
할줌마 가 들 오는데 약간 육덕 ?? 60대 초반 정도 보이는 할줌마 들어 왔다
근데 보통 화장실에서 씻고 시작하는데 집에서 씻고 왔다고 바지 벗는데 팬티도 안 입고 브라자가 안 입고 오셔서 바로 침대에 올라 오시는데
몸이 뱃살이 나오고 가슴이 안 쳐진 상태 여서 신경 안 쓰고 바로 애무 시작 하고 제가 똥 까시 해달라고 했는데 이건 안 한다고 하셔서
애무 하고 콘돔 끼고 올라와서 할줌마 한테 가슴 빨고 싶다고 하니 빨게 해주더군요
그리고 자세 바꿔서 뒷치기 로 하다가 발사~
제가 빨아 달라고 해서 콘돔 빼고 빨아주시고 샤워실로 들어 가서 씻고
다음에 또 오라고 하셔서 헤어졌습니다
후기 느낌: 제 방문은 할 계획은 없음 제가 사는 동네랑 멀기도 하고 서비스는 좋았습니다 (중간에 글 수정 함)
방꼬라지는어떠노
이리됐든저리됐는본인이미시라생각하구하면됐지머
미용실 아줌마 요즘 작업중인데 터치도 됩니다 ㅎ슬슬 문 잠그고 한번 땡기는 그날까지 ㅎㅎ 머리 계속 깎으면서 다이어트 한다길래 그 다음날 우와 살 많이 빠지셨네요 립서비스 ㅋ 아들이 직장인 젊어보임 이혼하고 아들하고 살고 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 하다가 살 빠져서 이뻐보인다니까 살짝 나를 부끄럽다고 손으로 치길래 나도 이쁘다며 배 스담스담해주니까 가만히 있더군요 그래서 배 이곳저곳 만져주다가 가슴 만지는데 가만히 있길래 아~ 됐다 했더니 할줌마 손님 들어와서 진도 못 빼고 일단 나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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