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심심하기도해서 동암역에 나들이감.
미인...여기는 중국애들이있는데 사장이 그나마 봐줄만하고 나머지는 ..꽝! 여기는 별거없음 그냥 사장가슴 몇번 만지작 거리며 술먹는게 다였음...사장이 봐줄만하게생겼음...근데 유부녀임 ...문닫을시간에 남편옴 ...
초이..여기는 공떡해주던 뱃남.러시아혼혈애하나있었는데 그만둔듯 전화도 안되고...아까비ㅜㅜ
이번에갔을땐 애들자체가 없었음...못생긴애하나 있는데 사장이 계속 델꾸나가라고함...돈주고 할정도는 아니라 ..술만먹다가나옴 ..손끝하나 안건드림.
바로앞 장미...여기는 벳남애들 4명 있었는데
얼핏듣기론 30대중후? 라고 지들끼리 애기하던데..
다 한등치함...한명은 날씬한데 가스은d컵..좀 싸납게생김....나머지도 다 가슴이 d컵이상되는듯..
젤큰애가 e컵은 되는듯보임...
그중한애랑 물고빨고 하며 술먹다가 집에옴..
술좀들어가니 못생기고 등치가있어도..가슴만지고.빨고.키스하고 .거시기 만지고할 용기가생김.
실컨 만지고빨며 술먹다가나옴...그중 하나가 자기집가자고 했는데..진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못생겨서 그냥 집에옴...
집에오면 어김없이 다가오는 현타..!
그냥 먹은만큼 내면되요…
안주는 2…3만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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