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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녀의 생리현상과 현생삶때문에 꼴림은 오는데 보질 못해서 서치중에 한명이 말을 걸어옵니다.
원래 즐톡 나이로는 24살이였는데.. 자기가 설정을 잘 못 했다. 38 살이다 괜찮냐 해서 ok. 그렇게 대화 이어나가다가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뚱은 좀 싫다. 어쩌구 저쩌구..
계속 여운을 남기더라구요.
그러면 뚱이라는 가정하에 3시간 20에 볼 수 있냐.
Ok 승인 떨어지고. 그동안 대화로 이런저런 질문들을 해 봅니다.
아 그러시구나~ 아 이해해요~ 이런 말들로 모든 것을 맞춰줄거 같은 늬앙스를 물씬 풍기면서 만나서 아니라면 가셔도 됩니다. 아!! 이 처자 찐 일반인이다.. 함 봐야지 존나게 쪼물딱 거려야지..
그렇게 중간 지점으로 와 달라해서 모텔 예약해 놓고 늦을거 같으니 먼저 입성하라 해 놓고 호수 받고 저도 도착.
실물을 보니.. 오 ㅅㅂ 괜찮은데?? 나이스.. 속으로 횡재다 하고 속으로 쾌재를 외쳤습죠..
아직 벗기기 전이니 외형 자체로 따져도 그렇게 뚱은 아니지만 뚱으로 넘어가는 단계 정도라 먹음직 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뭔가 즐달의 느낌이 다가옵니다.
자기는 처음 해본다. 이런저런 대화 속에 입을 여는데..
치아의 치열 배치가.. 아.... 입을 여는 처자를 보니.. 기대감이 5단계 하락해 버렸습니다..
하지만 뭐 처자 주둥이 보러 온거 아니고 쭈물쭈물하고 만지면서 쑤시면서 싸러 온거니 얼릉 샤워를 하고 나와 거사를 치러 봅니다.
키스.. 입을 안 벌림. 앙 묻채로 입술 흡입 좀 하려하면 아프다 ㅈㄹ 떰.. ! 띵동.. 1차 경고 메세지가 머리속에 입력 됩니다.
그렇게 내려가 가슴을 움켜지며 젖꼭지를 핥으면서 빨아재껴 봅니다. 치아를 거치대 삼아 폭풍 흡입하니 치아로 깨물지 말라 합니다.. ??? 내가 키스마크를 남기는 것도 아니고 한 입 크게 젖탱이좀 흡입할려 했더니.. 하.. !띵동.. 2차 경고 메세지가 머리속에 입력 됩니다.
오기전 대화 속에 그렇게 키스랑 애무 위주로 존나게 빨고 주물거린다고 말하기도하고 약속도 받아 냈는데.. 할게 없으니 처자 입속에 자지 물리고 세워 봅니다..
스킬은.. 음.. 뭐 어쨌든 섰으니 처자 보지에 삽입 해 봅니다. 콘돔 안 끼세요? 쌀거 같으면 낄께요~~
그렇게 삽입해 봅니다. 흠.. 많이 쑤심질 당하지 않는 질이긴 한데.. 가슴도 키스도 안되니.. 당최 조루인 저로서는 딱히 할 섹스행위가 없네요.. 그렇게 좀 쑤셔시다가 콘 끼고 한번 발싸.. 시간은 아직 많으니 무엇을 어떻게 요리해야 할까.. 정액을 씻어 내면서 골똘히 생각합니다.
그냥 입보지만으로만 존나 물뺄까..
하.. 어떻게 요리하지.. 이런 저런 생각에..
씻고 나오니 핸드폰질 하고 있는 처자.
그렇게 초반에 대화 할때는 서로간의 대화하면서 섹하는게 좋다던 그녀는 온데 간데 없고 조용히 핸드폰에 ㅇㅇㅇ오빠라고 적힌 사람과 대화를 주고 받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왔다는데도 씻으러 가지도 않습니다.
이제 저는 더 이상 할게 없군요..
이렇게 섹하러 오기전에 존나게 키스하겠다 애무하겠다. 선언했는데.. 받아주는거 하나 없으니.. 오히려 목석이라고 말하면 내가 먼저 다가가서 애무하고 쭈물하고 그럴텐데.. 아프다 이 ㅈㄹ 떨어버리니.. 여기서 더 달려봐야 무의미 할거 같아..
1시간 밖에 안 지났으니 그냥 절반만 돌려 달라. 이만 하시죠. 하고 돈 절반 받고 집으로 컴백했습니다.
장기녀도 이런식으로 조건으로 건졌는데.. 제 2의 장기녀 만들기가 쉽지 않군요..
아무튼.. 너무.. 할게 없는 처자였습니다..
참고로.. 이 처자 비흡연자 인데.. 그.. 특유의 입보지 냄새가 몰려 오더군요..
자기는 첨이라더니.. 에휴 제대로 청결관리도 안하는 비흡연자는.. 저도 사절입니다.
항상 즐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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