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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년을 넘도록 다닌 호박나이트...
입구에 줄을 서서 들어가는 찬란했던 역사도 이제는 없고,
코로나즘 바뀐 사장인지 회장이라고 불리는 넘 때문에 완전 나이트 ㅆ창 나서
분위기 개 그지되었네요.
지 맘대로 여자들 입구뺀지 놓고, 웨이터 다 갈아엎어놓고,
회장이란 넘은 룸하나 잡아서 새로오는 여자들 부킹집어넣고 그 안에서
야부리 털고 회장이라고 후까시 잡고 남자들 괜찮은 여자 부킹하거나 작업하려고 하면
회장이 여자들 빼돌리고 ㅋㅋㅋㅋㅋ 살다 살다 이런 나이트 회장 첨 봄.
입구에서 캬~~악 퉤퉤퉤 침뱉고 욕하고 지나가다 보면 동네 양아치인줄..
암튼 호박 덕분에 만나서 딴 번호가 130개가 되는걸 보니
나름 내 젊은 시절을 함께 했는데 이렇게 망가져가는거 보니 진짜 아쉽긴 하네요.
내가 인수해버릴까 생각도 진지하게 몇개월 고민해봤는데
그 넘 한테 돈주고 인수받는게 짜증나서 그냥 다른데다가 할랍니다. ㅋㅋㅋㅋ
한두번 가서 노실분들은 추천하지만, 저는 이제 한국년들 그만 볼랍니다.
노원 호박은 나와바리라 자주 이용하던 곳인데
제가 모르던 깊은 세계가 존재했군요.
영화 줄거리에서나 들어볼법한 스토리입니다.
후기대로 사실이 그렇다면 비싼돈주고 갈 이유가 없지요.
몇만원 챙기러 나온 여자들인데
부킹이 될리가 없죠
근데 회장이 여자들 빼돌린다는 말은 처음듣네요
저는~~~
주말에 수량,수질 좋아요.
한 3번 가시면 그년이 그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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