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주간에 방문했습니다.
딱히 찾는 사람은 없었지만 그래도 꼬무룩은 싫어서..
또 뭐 낮에 간거라 네임드들이 있을거라 기대는
안하고 카운터 사장님한테 잘 얘기 해보니
이번에 새로 온 아가씨 있는데 젊고 손님들 평도
괜찮으니 그냥 가지말고 한번 보고가라고 하더군요
콜 하고 올라가 씻고 누워서 담배를 한대 태우고 나니
긴생머리에 아가씨가 웃으며 들어와 인사를 하네요.
첫인상은 나쁘지 않습니다.
관리 잘 한 미시의 느낌도 있고
어두운 방 안에서 티비의 불빛으로 본 외모는
30중후~정도로 보여지긴 했습니다.
얼굴도 그래도 송림에서는 중상급은 될거 같습니다.
탈의를 하니 옷을 입고있었을때 보다는
살집이 좀 더 있네요.
막 우와~할 정도로 큰 가슴은 아니지만..
가슴은 괜찮지만 복부쪽에 두툼한 튜브를 장착했습니다.
밝은 불빛이 아니라 정확히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피부도 깨끗한 편이고 거친 살결은 아니었습니다.
목소리도 나긋나긋 하구요.
가글과 동시에 씻고 들어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특이하게 귀부터 빨기 시작 합니다
이어서 삼각을 하는데 못하지도 그렇다고 잘하지도..
적당히 소프트하게 해줍니다.
콘 장착 후 여상으로 올라와 삽입 후 앉아서
쪼였다 풀었다를 몇번 반복한 후 움직임에 들어갑니다.
신음도 나름 괜찮고 가슴 무빙이 좋네요.
허벌도 아니고 괜찮습니다
저는 직전에 마사지에서 손+입으로 못빼고 온지라
다행히 시간안에 발사 했습니다.
키스나 역립 69는 시도조차 안해봐서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노콘도 될지는 모르겠구요.
콘 장착 하는지 안물어본걸 봐서는 콘필인듯 싶구요
하드한 부분은 없지만 소프트하게 본다면
괜찮은듯 싶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뭐 좀 별로다. 라는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또 봐야겠다. 싶은 생각도 그다지
들지는 않네요ㅎㅎㅎ
만약 또 방문해서 네임드들이 아무도 없고 온김에
빼고가야 겠다면 볼거같긴 하네요
뱃살 많이 나왔나요?
현 우주 몸매 정도 되나요?
요즘 안나오던데
30후-40초정도로 보이고 서비스는 평범합니다 얼굴도 중이고 한번정도 방문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주나 가연이 없을 때 달려봄직 하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후기 ㅋ잘보고갑니다
방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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