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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요일... 13일의 금요일.
에어컨바람 밑에서 설렁설렁 일하고 퇴근해야지 했는데,
13일의 금요일의 저주인가. 종로 업체 방문하라는 지시가.
하. ㅅㅂ, ㄱㅊㅇ. 귀찮아. 괜찮아 아님 주의.
파블로프의 개 실험에서 처럼.
종로가라는 계획과 말에 반응하는 내 소중이.
오늘로서 진행건의 마지막이 보인다 보여.
한두번만 더 오면 당분간은 올일이 없다. = 외근이 없어진다 야호~!
일마치고 회의실에서 미팅하며 작성한 보고서 바로 보내주고,
현장퇴근 허락받고~! I AM FREE~!
그 다음은?
편의점에서 캔맥을 사서 마시며... 300-400미터를 걸어야 나오는 그곳! 으로 갑니다.
담배한대 딱 태우는데, 할망구가 와서 연애할거야? 라고 물어봅니다.
이 할줌마랑 할 생각이 없어. 노우~!
길탐방을하며, 설마 저 줌마 꽤 오래전에 본 것 같은데,,, 맞나?? 하 ㅈㄴ 애매하네.
줌마로부터 약 5미터 거리에 서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척을하며,
줌마를 스캔하는데,, 자꾸 눈길을 줍니다.
제가 눈 똥그랗게 뜨면서, 고개를 위로 살짝 움직이니,
자신을 가리키며 입모양이 나? 라고 하시길래.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여관입성.
작년 가을쯤에 본 일용직 청소아줌마냐 물어보니.
그때 청소일용직 햇다고 합니다.
맞네.
삼각애무 시작.
소중이 빠는데 이상한 신음소리ㅣ 내길래 음소거 시켰습니다..
스킬은 쏘쏘.
정상위로 시작. 중간에 후배위로 전환. 다시 정상위로 전환후 마무리!!
후배위 전환 요청하는데. 아 그냥 쭉 하면안돼? 집중 흐려져.
아 누나 내가 청소비용 줬는데, 부랄에 정액 한방울도 안남기고 청소할라면 후배위 해야돼.
아 뭔소리야 그냥 좀 해 힘들어
아 제발 부탁할게. 아 오래안걸려 진짜야.
하...... 시발 하며 자세바꿔주심여
그냥 쏘쏘 했습니다.
전에 오랄최강 줌마를 더 못본다는 것에 참 아쉬운데
비슷한 나이대에 스킬이 좀 부족한 줌마라도 접견해서 그나마 낫습니다.
공원에 할배들 말동무 해주고 여관까지 가는데 성공률도 낮고,
거기도 할매들 텃새 장난아니라고 하네요 ㅋㅋ
할배도 가능해? 70은 그냥 넘은 할배들이자너
어 하지. 근데 잘 안스고 세우고 쉽게 싸지도 못해서 손으로 해줄때도 있어
네...... 할배도 남잡니다. 남자의 본능은 시간이 지나도 같습니다.
친구만나 술한잔하고 담날 복귀할랬는데, 아침부터 영국 출장가느라..
그냥 귀가했습니다.
오는길에 부랄에 비워진 정액은 회와 쏘주로 채워넣었습니다.
글솜씨 칭찬해주시는분들 많아 감사합니다.
있는 그대로를 적다보니... 화려한것은 없습니다.
오늘은 기대치에 못미친점 죄송합니다.
그저 웃김,,,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돈내고 똥주워먹기ㅋㅋㅋ여기 댓글들ㅈㄴ웃기고 진솔하네여
옆집같으면 비아냥대는 댓글 달았다고 비매너로 익명신고도 하고 공산당같은데ㅋㅋ
이럴바엔....ㅋㅋㅋㅋ
이럴 노력있으 열심히 공부했음 공무원취직했겄다 드러 죽겠네
일전에 봐오셨던 와인색 안경 박카스줌마는 말씀처럼 새로취직해서 없나보군요. 이쁘장한 아줌들도 좀 있나요? 작성자 선생님 나이대는 어떻게되시나요?
이쁘장한 줌마들 없음요.
저 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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