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인천으로 외근 나갔다가 송림 달렸습니다.
간만에 커피나 볼까 하다가 가을이가 더 땡겨 그린우드로 갔죠.
사장 이모께 '가을이 있나요?' 여쭤보니 출근 아직 안했답니다. 에이 커피나 보러가야겠다 하는 찰나, 새로운 아가씨 왔다고 보고가랍니다. 젊고 가슴크다 해서요. 콜 외치고 입성합니다.
이름은 민정
30대 중후반 정도로 추정. 바다보다 젊더군요.
얼굴은 30키로찐 솔비같고 몸매는 c컵 정도 되보이나 육덕을 지나 뚱입니다. 90c정도에 배가 많이 나왔어요.
허나 살집이 있어 그런지 아래의 조임이 좋더군요. 간만에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육덕을 넘어 뚱 취향이신분들은 좋아라 하실 듯 싶습니다.
키가 165좀 넘어보이던데 키가커서 그런가 뚱이여도 전체적으로 괜찮아 보였습니다.
알아서 살펴가세요
심각하게 뚱 입니다. 스모 선수 느낌 ~~~~~
허리가 없음.
가슴 간단 처치만 가능 함.
엉덩이 살이 많으니 거기가 깊어서 사이즈 긴 분만 보세요.
좋은정보 감사하며 고생하셨습니다.
한명이 뚱인걸 보니, 둘다 뚱이네요.. ㅜㅜ
서비스는 어떤가요?? 몇시쯤 가셨는지요?
위추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