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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반반한 여자 주울라고 본인이 스스로 이쁘다고 주장하면서 고페이 부르는 사람 찾다가 만났습니다.
라인으로 넘어와서 마음에 들면 긴 한다고 얘기해놨는데 막상 오니까 1-15 도 아까운 년이 왔는데 제가 원체 마음이 약해서 다른 사람한테 안 좋은 말을 못해가지고 이제와서 안하겠다고 하긴 좀 그래가지고
그냥 좋게좋게 네고 없이 110 주고 한 판 한 다음 씻으러 들어가니까 담배피고 온다길래 그러라 했습니다.
근데 나오니까 이년 흔적이 하나도 없길래 설마하고 봤더니 라인 즐톡 차단해놨네요
원체 마음이 약해서 진짜 개빻아가지고 도망치고 싶어도 그냥 비위 맞춰줄 정도로 좋게좋게 살아왔는데 더 이상은 그러지 못할 것 같습니다.
호구새끼 처럼 행동한 제가 병신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거 알고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칼같이 행동하고 또 이런 상황 발생하지 않게 철저히 해야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당하지 않도록 정보 최대한 아는만큼 적겠습니다.
돈은 문제가 아닌데 사람이 좆같아지는게 문제네요
특이사항으로는 카택 아무 인증 안 받고 바로 탑니다. 12km 차이나는데도 아무것도 인증 요구 안 하고 바로 오네요
혹시라도 이년 보시는 형님분들 계시면 카택 체크카드 자동결제로 도착 직전 돈 빼서 먼 곳에서 돈만 날리게 해주신다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거보고 대처할 수도 있으니 라인으로 여기 언급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지역 : 연남동, 신촌 (여기로 택시 콜 부름)
라인 : zxcgg0

즐톡같은 개장애인 뚱돼지 하타치년들을 110주고
보는거면 경계선지능장애 인거같은데 진지하게
병원을 가보세요 그정도면 심각한 수준인듯 ㅋㅋㅋㅋ
110 이면...키방녀..11명 볼돈인데..........
이건 좀 너무 심했다....
110 ㄷㄷㄷㄷㄷ
물론 글쓴이 형님도 호구짓 하신 거 맞고 본인도 인정하셨는데..
여기 형님들 너무 무섭네요ㅜㅜ
근데 한번 한거면 먹튀는 아니잖아요
다음 약속 땜시 먼저 나갔거나 너무 같이 있기 싫어서 갔겠죠 ㅋㅋ
결제는 직접결제로 바꿔놓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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