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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리 작년에 48호 집에서
일했던 아가시 아시는분!!
레깅스 입고 라체가 정말 좋았는데
긴머리에다가 경상도 말투 나오시고 가슴은 의슴인데
자연스러웠음
나이도 한 20대 후반이고 피부도 좋아서서
자주 봤았는데 마지막에 투샷하기 힘들다며 20만원 1시간으로 할꺼라며 그랬는데 겨울되기 전에 갑자기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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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일햇던 강문영 닮은 언니
보고싶네요.
몇년전 처음 봤을때 날씬하고 괜찮았는대
점점 나이먹으면서 나잇살이 붙긴했지만.
깊게들어오는거 기교있게 거부했지만
나름 다양한 서비스
받아주는 착한 언니.
보고 싶다.
요즘엔 다 가게들이 닫아서 ㅠㅠ
조금 마른 체형에 ..?
다른곳은 거의 망했더군요.
작년부터 단속이 심해지면서 그만두거나 다른데로 떠난경우도 상당수 있는듯 합니다.
가끔 오피처럼 단골하고만 몰래 영업하는 곳도 있는듯 합니다.
그랬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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