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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에 이용했습니다. 생각보다 시설이 괜찮았고 실장님이 바뀌셔서 그런지 정말 친절하셨어요.
매니저는 수연언니. 귀여운 얼굴과 밝은 인상 그리고 깨끗한 피부..첫눈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낯을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는 잘안되는 편인데 수연언니가 힘든 내색없이 친절히 서비스 해줘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네요.
재접하고 싶은 마음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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