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두달전에 봤지만 그때는 너무 늦게가서 시간이 짧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페니반 하라 골든하는라 시간이 없었네요.)
검스에 오피스룩으로 부탁했는데... 역시 ㅎㅎ 머리가 전보다 더 길었는데.
살스만 하다가 검스를 바꿔보니 세련되면서 순딩한 다빈씨랑 아주 잘 어울리네요 ㅎㅎ
다빈씨 본 두번 골드를 두번했지만 페니반하랴 골드하랴 시간이 없으니 이번에는 페니반만 했습니다.
3번째 보니 이제 좀 서로가 익숙해졌네요
이런저런 세상사는 애기하면서 서서히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침도 먹고 궁둥이도 깔려보고 ㅎㅎ
궁둥이 깔리면서 쿵쿵되니 너무 좋더군요 ㅎ
이것저것 하고싶은거 하고 페니반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ㅎ
오밀조밀 하게 이쁜 우리다빈씨 오래오래 보고싶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