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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보라를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에이스가 제가 좋아하는 비쥬얼인데
보라는 배우 박하선 싱크와 진하게 생긴 미인이라 그 매력에 제가 푹 빠진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박하선 배우를 제일 좋아하기도 해서요.
초접때도 어색한 분위기는 없어서 다시봐도 높은 텐션과 밝은 분위기로 쇼파에서 시간을 보내고
같이 있음 힐링이 된다는 기분이 절로 들 정도로 좋은 에너지를 저에게 주는 여자 입니다.
진한 이목구비는 보면 볼수록 제가 좋아하는 얼굴입니다.
얘기가 길어져서 샤워를 서둘러 하고 거실에 서서 보라와 키스를 나누며 포옹을 하고
침대로 함께 같습니다.
보라가 키가크고 가슴도 이뻐서 애무해주고 꼭 안아줄맛이 납니다.
제가 먼저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주고 키스도 하고 꼭 안아주고
애무를 받는데. 제 정성을 느낀건지 꽤 오랫동안 물고 빨고를 해주며
마지막은 69까지 아주 사랑스럽게 주고 받았습니다.
저는 애무코드가 저랑 맞고 교감이 있음 섹스를 오래 하는 편인데
그걸 받을수 있는 체력있는 여성들이 별로 없어 뭔가 늘 부족한 맘이였는데
보라 같은 경우는 그 합이 잘맞아서 정말 다양한 자세로 섹스를 했고
제 생각일수도 있지만 함께 느끼고 교감을 해줘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사정 후에는 꼭안고 키스를 하고 이마에 뽀뽀를 해주었네요.
뭔가 말을 해주고 싶었지만 로진소리 들을까 싶어 멘트는 생략했습니다. ㅎㅎ
올리브가 진짜 저랑 잘맞는 매니저들이 많은것 같고 출근 할때 자주 봐야 겠습니다.
안녕하세요~올리브입니다
저희 보라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들 보러 와주세요~
회원님들의 응원과 성원에 감사하고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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