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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끝나고 애플 방문기 작성해봅니다 ㅎㅎ
취향에 맞게 파트너 하나씩 골라잡고 룸 들어갔습니다.
다들 친한 사람들이니 소프트하게 놀 필요는 없지요. 전투부터 찐하게 받았습니다. 혀랑 입 쓰는 기술이
일품이네요, 이런 건 어디서 가르쳐 주는지. 약올리는 것처럼 혀끝으로 살살 자극해주다가
안으로 깊게 집어넣어서 아래부터 대가리까지 쭉 빨아올려주는게 어우...등에 소름이 돋더군요.
그냥 한발 뺄까 하다가 지인들 앞에서 싸는건 좀 아니다 싶어 나오던 거 도로 집어넣고 술 마시고
놀았습니다. 다들 흥도 많고 손님 대하는 태도도 좋아서 술자리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적극적이고
애교 많은 아가씨들이 먼저 다가와준 덕에 터치도 제한없이 마음껏 했네요. 어깨끈 은근히 내리고
옆에 달라붙어 부비적거리던 상연이, 제 위에 앉혀놓고 야하고 먹여주고 먹이고 했습니다.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더니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룸시간이 훅 지나갔습니다. 재탕하고 싶은 마음,
얇은 지갑 생각하며 꾹 눌러참고 구장 올라갔습니다. 룸에서 끈적했던 탓에 이미 똘똘이는 폭발 직전...
그래도 에피타이저로 다 벗은 아가씨 몸매 감상부터 합니다. 얇은 홀복으로는 다 안가려지던 몸매,
올누드로 보니 정말 끝내주더군요. 튜닝이 잘된건지는 모르겠지만 큼직한 가슴이 쳐지지도 않고 모양도
예뻐서 손이 절로 올라갔습니다. 호리병마냥 미끈한 허리 지나서 아래로 내려가면 넓직한 골반에
탱탱한 엉덩이 전부 마음에 쏙 들더군요. 아가씨 서비스도 즐길 맛이 났습니다. 인사때 보여줬던 건
그냥 맛뵈기였다는 것처럼 찐하게 들어왔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혀로 쭉 핥아주면서 약오를 정도로
똘똘이만 살살 자극해주는데 만땅 취했는데도 피가 금방 쏠리더라구요. 얼른 아가씨 깔아놓고 허리
돌렸습니다. 저만 즐기는 건 아니겠다 싶어서 살짝 서비스해주니 아가씨 아래쪽도 질척하네요. 아가씨
신음 플러스 질퍽거리는 사운드 배경음악 삼아서 열심히 방아 찧었습니다. 반응 좋은 언니 야한 표정도
절경이네요. 팍팍 조여주는 봉지에 하고 싶었던 거 다 풀고 나왔습니다. 한시간 꽉 채워 같이 씻고 나왔는데
완전 힐링한 기분이네요. 마인드 좋은 아가씨랑 놀았던게 기분좋아 담당 담배값좀 챙겨주고 나왔습니다. 동행들도
즐달했다고 그러니 한번 더 뭉쳐야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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