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타 사이트 후기보고 늦은오후 해메다가 편의점 2층 올라가니 겁나 허름한 여인숙이 있더군요
쥔장 노인한테 ㅎㄴ 불러달랬더니 입술뻘건 뚱보 아짐미가 안내해주더군요 30분후 ㅎㄴ 접견 40대로 보이고 동안이고 키는 약간 작고 , 이상한건 배가 말랑말랑하며 임신한 흔적이 보이더군요 오자마자 오 빠 하면서 훌러덩 노팬티에요 ,얼굴은 좀 웃기게 생겻고 평범하고 우리나라 머리스타일은 아닙니다 옷 벗고 애무해주는데 내 후장을 손으로 집어넣더군요 그리고 사까시 하는데 압력이 약하고 스킬이 좀 후져요 좀 느낌 별로여서 내가 스탑 외쳤어요 멋쩍었는지 오빠 내가 위에서 박아준다 하더군요 여상하다 잎치기 뒷치기 가위칙 했는데 쪼임은 전혀 없어요.어찌하다 싸긴 했는데 쪼임하고 스킬이 별루여서 재접견은 안 하고 싶더군여 .여인숙치고 젊은피라서 그래도 손님은 많은거 같아요 핸폰이 자주 울리고 가봐야한다고 그러더군요 제나이 58인데 40초면 그래도 할만은 합니다다그냥 중국애 치고는 평범한 편 화끈한건 아니고 무난합니다다
이상 허접한 후기에요
형님.. 아직도 현역으로 활돌 하시고 대단하십니다..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이글 근데 비추가 왜 많아요ㅎ
이 바리 사이트 다 보고 본인사진도 본다는것보면 다른곳 골드레벨 이상이란건데 기둥이 보여주고 가이드 코치해주나보던데 여러모로 조심들하는게...
가슴이 넘 늘어지게 나와서 기분안좋다고ㅋㅋㅋ
후기 보여주는놈들 정체가 궁금하긴 합니다
솔직히 하니누님 꼴림 포인트가 없음 윗분글대로 매력이 없음 나이 많은 분들은 젊은애라서 만나는 듯 시커멓고 자극이 없어서 저도 하니누님 두번보고 재미없어서 안봄 거기
어르신한테는 인기있는 바리라고 하대요 /공사현장 안전화 신고 하니 최고여ㅡ 어르신 두분이 그러고 나가던대여
갠적으론 바다 현아 송림으로 와서 좋다는ㅎ
관장안한 똥꼬에 손가락 넣기에 거부감이 없다니 프로 바리녀네요..ㅋㅋ
승무 전화번호로 전화하니까 월~화 쉬고 수요일 오후 2시부터 보통 출근한다고 하던데요
하니를 가장한 밍크가 들왔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니 관둔지 좀 됐어요
(입술 뻘건 뚱보 아줌마 = 밍크)
관안뒀어요 열심히 일해요 꼬박나와요 단골 만들어서 단골 위주로 보고있죠 단골수첩30명쯤 만들어서 저장해놓고 예약위주로 한다네요
저 하니 중궈는 6개월동안 1억 이상 벌었을듯 고수입 맛봐서 평생 ㅇㄱㅂㄹ 못 끊지 ㅎㅎㅎㅎㅎㅎㅎ 신고해서 콩밥 좀 먹어야 해 중궈에서 보지팔아도 하루 3만원 벌기도 힘든데 여기선 10배 이상버니 개꿀직업이지 지가 이제 갑이야 갑질쩔어.호구들 보면 돈부터 달라하고 좀 친해지니 벌러덩 눕기바쁨 ㅎㅎㅎㅎㅎ
입술빨간 아줌마가 들어온게 아니라 안내해줬....
웃기게 생겼다는거 공감합니다 ㅋㅋㅋ 저도 얼굴이 이상하게 눈에 익어서 누굴 닮았었나 한참 고민하다가 알아냈는데, 09년 한국시리즈 끝내기 홈런 주인공 나지완이랑 거의 남매라 해도 믿을정도로 닮았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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