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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이트에서 분양하는 빨간 머리 영등포 처자 만난 후기 입니다.
키는 155로 작은편이고 슬림에서 보통 정도 되네요
텔 앞에서 만나서 같이 입실을 했고 훌렁훌렁 잘 벗고 가운을 입고선 앉아서 핸폰을 봅니다
먼저 씻는다고 하고 들어가서 씻는동안 담배를 폈는지 담배냄새가 가득하고 눈은 핸폰에 고정입니다
하자고 하고선 애무를 하는데 가슴은 그닥인거 같고 보지로 갈수록 몸을 배배 꼬면서 느낍니다
보빨을 하니 신음과 더불어 몸을 비틀고 연기 같진 않은데 좀 느끼고 물이 나옵니다
그리곤 빨아달라고 하고 69로 즐깁니다
단단해진 걸 느끼고 정자세로 삽입하고 여러 체위로 조지면서 안에 질퍽하게 싸재낍니다
샤워하고 나오는데 또 담배에 핸폰을 보고 있네요 대화도 잘 안되고 그냥 그렇습니다
그리고 좀 쉬다 두번째도 뒤치기로 마무리하고 쉬는데 섹스 끝나면 계속 핸폰에 담배네요
담배 냄새에 불호시면 절대 안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연기가 너무 심해요
그리고 대충 시간 되서 씻고 옷입고 나옵니다
전 뚱만 아니면 되고 외모는 안보는 편이라 섹반응도 좋고 괜찮았는데 담배가 좀 마니 심하게 피는게 다음은 생각 좀 해봐야겠네요
상봉이 보다 더 담배 꼴초는 첨이라 그것만 빼면 좋은데 아쉽습니다
18년에 마지막으로 봤었는데, 아직도 분양판을 못벘어났네요
34살이라니 ㅠ
오피*스 등업이 힘들어 분양계시판 볼수가 없네요
분양좀 신당에서 뵜았는데 ㅋㅋ
담배냄새라... 후기 잘 읽고 갑니다.
뒷방 늙은이 사견입니다만
쓸데없이 비싼 물건도 있지만
싼 물건은 이유가 있다
담배 쩐내와 침묵을 견디는 자!
15에 2번 질싸가 가능하리라~
아! 후기에는 없지만 가슴이 저보다 작습니다 ㅠㅠ
벌써 10년이지났네요 ㅋㅋ이년 활어입니다 ㅎ
"빨강머리앤"으로 분양되던 처자아닌가요 ?
아 그때 그 아이군요? 그럼 저 처자 나이가 30대중반 접어든건가요? 그때 그 시절에도 호불호는 있긴했는데 이제는 나이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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