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있었던 일입니다.
앙톡 닉 옐로히나 (저한테 걸려서 바꿨을수도 있음)
프로필은 23/153/50 입싸 얼싸 후장 빼고 다된다고함
주안 글램 근처에서 만나자고함
실제로 보면 노란머리 염색에 난쟁이 똥자루
화장 진짜 두껍게하고왔는데도 피부 안좋음
사람 볼때 약간 눈 안마주치려하고 흘겨보는경향있음.
(첨부터 작정하고.. 눈치보고있었던거 같네요)
2/15로 합의봐서 보러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샤워 먼저하라하고 티비만보고있길래
촉이 이상해서 옷벗어두고 들어갈때 폰이랑 지갑 가지고 들어감
샤워하는데 쾅소리 들리길래 나와보니 문닫고 도망갔네요
곱게 올려둔 옷이 흐트러져 있는거보니 뒤져보고 없으니 도망간듯합니다.
괜히 대실비만 날리고 똥밟았네요
조심들 하세요.
대처는 잘하셨지만 앞으로 지갑은 차에!
이래서 좀 찝찝하긴 해도 계좌이체가 좋긴한데...하....개같은 년들이네요 정말
다들 조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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