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맛도리 후기 입니다
오늘에 맛도리는 에비앙 유이 요새 출근 잘안하던데 가끔 한번씩 나오니 잘 확인 하세요 ㅋㅋ
글고 워낙 유명했던 매니저라 아실분은 다 아실겁니다
와꾸 : 고양이상에 가깝다고 하는게 맞는거 같고 성형을 쫌 해서 룸삘형 얼굴인데 이쁘장합니다 꼴리게 생긴 얼굴
몸매 : 슬렌더에 잘빠진 몸매라서 보기 좋고 특히 피부가 개부드럽고 엉덩이도 탱글탱글하니 촉감 좋음 대신 가슴이 의슴이라 가슴 만지는 촉감은 쫌... 아쉽네
마인드 : 손님 응대야 유명하니 잘웃고 밝고 아주 여우라서 낮가림 있어도 어색하지 않게 만드는 성격이죠
본게임 : 혀놀림이 아주 좋아서 애무만 받아도 쌀거 같은데 꼴리게 생긴 얼굴이 내 고추를 맛있게 빠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네요
기계적인 애무가 아니라 아주 정성것 빨아주는데 돌아버립니다 ㅋㅋ
이러다 싸겠다 싶어 역으로 눕힌 다음 꼭지부터 시작해서 밑으로 점점 내려가면서 빨아주는 유이 반응이 굉장히 뜨겁네요
유이는 잘느껴서 신음소리가 일품입니다
가슴만 빨았을뿐인데도 밑에 계곡에 물이 넘쳐 나는게 손으로 만져주고 클리를 혀로 공격하면 유이 몸을 떨면서 신음소리가 점점 높아지는데 이런애들은 공격할 맛이 나서 좋습니다
젖어버린 ㅂㅈ에 내 고추 비벼주니 애가 죽을라고 하길래 입구 안으로 넣어주니 굉장히 따뜻하고 느낌 개좋네요
천천히 박아주니 유이 신음은 더 커지고 밑에 물도 엄청 나와서 이거 금방 쌀거 같아 바로 뒤치기 자세로 바꾸는데
부드럽고 탱탱한 엉덩이 때문에 뒤치기 맛 죽여주네요
처음에는 살살 박다가 템포 올려서 박아주니 애가 미칠려고 하네요
다시 정자세로 바꾸고 박아주는데 이미 얼굴에서 애가 너무 느끼고 있고 표정보는데 졸라 꼴릿해서 신호가 오길래 참을수 없어서 빼고 발싸 해버렸네요
존나 맛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매니저 존맛입니다
저는 워낙 오래전부터 봐서 런 쉬운데 요즘은 수위 닫았다고 본인이 말하대요
그러나 애무랑 분위기 색기가 넘친 애라 런 못해도 만족 하실겁니다.
.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
나는 한결이한테 케바케 당했군...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그년 존나별로던데 대줬구나 ㅋㅋ 어쩐지 예약이잘차더라
딱히 먹을사이즈도아니던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