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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서울장 갔더니 아줌마는 안 보이고 아들(?)같이 보이는 사람이 누워서 폰만 보고 있길래 그냥 나왔습니다
웬걸ㆍㆍ1층에 단속 7월까지 영업중지 스티커가 붙여 있더군요
멀리 오산까지 갔는데 풀고 싶어 무작정 앞집 들어갔습니다
지금 아가씨 있냐고 물으니 1명 있다고 방으로 들어가라고합니다
그 1명이 제일 보기 싫은 그 여잔 아니겠지? 했더니 맞습니다
짧은 단발에 파마머리 얼굴은 헬쑥하고 오빠하면서 오빠 씻으세요 오빠 누우세요 오빠 올라와 넣어주세요 오빠 수고하셨습니다
하는 여자
젖꼭지 빨때부터 눈감고 있다가 정성껏 자지 빨길래 넣으라 하니 올라와서 방아찍기 합니다
그러더니 눕더니 넣으라 합니다
눈감고 쌌습니다
씻으러 먼저 들어간다고 화장실 들어가는데 급현타 쎄게 옵니다
대충 씻고 나왔습니다
햇볕은 쨍쨍 돈은 날리고 현타는 쎄고~~
예명이라도 알면 피할텐데.
한양은 자기야 라고 하시니 한양은 아님
오산은 한 5년전엔가? 에이스장 별이가 제일 먹을만했었죠...바리 최초 20대녀...그 이후는 뭐...다 그냥 그런것같습니다
엇...어렴풋이 있는것 같군요 ㅋㅋ
오산 물갈이 해야 하는데.. ㅉㅉ
수고하셨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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