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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휴게텔을 다녀 왔습니다.
세진이 혹은 원영이가 있음 둘중 하나를 보자 생각하며 출근부를 봤는데.
이날은 세진이가 없고 원영이만 있어서 원영이를 봤습니다.
세진이의 맑고 똘망똘망한 눈빛이 보고싶었는데 다음을 기약하고
안내받은 호실로 노크와 입장하니 아주 환하게 맞이해 줍니다.
원영이가 볼수록 살이 빠져서 예전의 건강미가 살짝 사라진 느낌은 아쉽지만
기본 미모가 있고 비쥬얼이 좋아서 이쁜이 왜케 살이 빠졌어 하고 엉덩이를 만졌는데
엉덩이 살은 안빠지고 탱탱 합니다.
원영이 엉덩이가 참 이쁩니다. ^^
30분 코스라 길게 얘기는 못하지만 쇼파에서 간단하게 얘기하고 손잡고 포옹좀 하다
바로 씻고 침대로 옮겼습니다.
저는 오피형 휴게 30분 코스에서는 씻는거 제외하고 15-18분 정도의 애무와 섹스타임을 가져 가기 때문에
애무를 먼저 받고 좋아하는 보빨은 69로 대체하고 섹스를 시작합니다.
원영이는 전 직장서 부터 자주 바왔던 파트너라 서로의 패턴도 잘알고 있고
제가 뭘좋아하는지 굳이 얘길 하지 않아도 여친처럼 알아서 쪽쪽 빨아주고 핥아주고 안아주고 참 마음이 편합니다.
그렇게 물고 빨고를 짧고 임펙트 있게 하며 바로 섹스를 시작했습니다.
꼭안고 정자세하며 키스를 할때 원영이와의 합이 가장 잘맞아서 정자세를 젤 오래 하다
양 다리를 제 어깨에 올리고 정말 깊게 쑤욱 박으며 가슴을 만지며 원영이의 몸매를 감상하며 신나게 섹스를 했습니다.
30분코스라 이자세 저자세로 감흥을 깨는게 싫어서 정자세 뒤치기 그리고 정자세로만 했습니다.
마지막은 키스 깊게 하며 사정을 쫘악 하고 꼭 안고 여운을 즐기다
씻을 시간이 애매해서 물티슈로 꼬추만 닦고 나왔습니다.
휴게텔도 괜찮은 매니저들 2명정도만 꾸준하게 나와줘도 오피버금가는 만족감있는 섹스가 되는것 같습니다.
이게 바로 진전한 후기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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