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간만에 20살 영계로 몸보신

    지난주 수요일 연휴여행 준비하면서 중간에 심심하길래 습관적으로 앙팅을 켜고 그동안 출석으로 쌓은 포인트를 여기저기 던지며 의미없는 쪽들을 날려봤습니다.

    매일 보는 똑같은 아이디, 라인사기꾼들, 할매단, 포주실장들과 쓸데없는 대화를 나누다가 처음보는 아이디가 보였습니다.

    바로 쪽 날리니 역시나 복붙답안이 아닌 성의있는 대답이 오네요.

    얼마냐고 물으니 먼저 몇번 하실꺼냐고 묻길래 2번은 하고 싶다고 하니 17을 부릅니다. 적당한 네고와 딜을 거쳐서 약속을 잡았는데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적당한 텔이 놀자에 안뜹니다.

    그래서 슬쩍 자취하면 처자네 집에서 하자고 대신 텔비만큼 더 쳐주겠다고 하니 순순히 그러자고 합니다.

    약속 장소로 달려가 근처 골목길에 숨어 담배 한대 피면서 지켜봤습니다. 20살이었기에 각목, 뚱이라기에 폭탄 등 여러 위험요소가 있었으니까요.

    조금 시간이 지나자 반팔 반바지의 키크고 귀엽고 통통한 처자 하나가 두리번 거리며 옵니다. 오 괜찮습니다. 예전 조건시장 전성기때의 예쁜일진 애들보다는 못해도 미쉐린뚱녀가 1-15를 부르는 미친 요즘에 저정도면 상급이죠.

    바로 달려가 접선하니 어떻게 바로 알아봤냐길래 귀여워서 바로 알아봤다고 이빨을 털어대며 처자의 원룸으로 입성합니다.

    방이 지저분해도 넘어갈수 있었는데 나름 깔끔하고 왠 커다란 여행가방이 눈에 보이네요. 뭔가 느낌이 와서 살살 꼬득여 물어보니 먼곳에서 출가를 했더군요. 민증보여달라고 하니 순순히 보여주는데 딱 20살 맞습니다.

    후다닥 옷을 벗어던지고 씻으러 가니 주섬주섬 옷을 벗고 침대에 들어가는데 피부도 뽀얗고 문신하나 없네요.

    얼른 빡빡 씻고 나와 어린영계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물고 빨아줍니다. 왁싱했다 조금 올라온 보지털밑에 분홍조개가 숨어 있더군요. 조개가 물을 뱉어낼때까지 달궈주며 혹시 모를 보징어체크를 합니다. 바디샴푸냄새에 살짝 새콤하고 쿰쿰한 건강한 보지 본연의 냄새가 나네요. 강아지처럼 낑낑거리며 어쩔줄 몰라하는 영계를 실컷 데리고 놀다가 슬슬 조개에 발기된 자지를 문지르며 입성할 의지를 보여줍니다.

    눈을 뜨고 문지르고 있는 자지를 보더니 아저씨 왜케 커요 다 들어가요? 하면서 놀라길래 처음부터 다 때려박진 않는다고 달래주며 슬슬 삽입을 합니다. 아 역시 엉계가 좋습니다. 살냄새부터 향긋하더니 절반정도 들어간 자지를 엄청 조여줍니다.

    살살 진퇴운동을 하며 조건은 얼마나 해봤는지 나보다 더 큰 자지 먹어봤는지 언제 아다 따였는지 적당한 음담으로 분위기를 달구면서 은근슬쩍 똥꼬도 손가락으로 따봅니다. 근처만 건드려도 성질내는 잡것들에 비해 한마디까지는 봐주다가 더 쑤셔넣으니까 아저씨 아파요 하며 착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그정도만 쑤시면서 자지를 슬슬 더 깊이 박아넣기 시작합니다. 허덕허덕거리다가 다 집어넣자 아저씨 안아줘요 안에 꽉 찼어요 하는데 거기서부턴 딥키스 날리며 20살 영계의 분홍빛혀를 물고빨고 하면서 깊이깊이 박아댔습니다. 사정감이 올라와 배에다 쌀까 물어보니 약 먹는다고 안에 해도 된다고 허락해 주네요. 보지깊숙히 박아넣으며 영계자궁안에 가득채워넣는다고 생각하며 울컥울컥 쌌습니다. 잠시 위에 엎어져 여운을 즐기고 있는데 등을 안고 살살 어루만져 주네요. 얼마나 쌌는지 빼지도 않았는데 보지옆으로 정액이 흘러나오길래 옆에 있던 휴지로 보지구멍 막아주니 씻으러 갑니다. 원래 이때 담배 하나 물어줘야 하는데 처자가 흡연을 안하고 원룸에 담배흔적도 없어서 그냥 참았습니다.

    씻고 나오며 아저씨 정말 커요 자궁이 얼얼해 하길래 음흉하게 한번 웃어주고 엉덩이 한대 찰싹 해주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2차전 하기전에 휴식시간에 이런저런 신상을 털다보니 이 처자가 직장다니다가 짤려서 생활비 부족으로 앙팅을 다시 깐 첫날이라는것과 구미에서 몇번 조건을 해봤었다는 사소하지만 의미있는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왜 짤렸냐니까 자기가 ADHD가 있다는 말을 해주네요. 그래서 약을 먹다가 끊었는데 그러다보니 일하다 자꾸 실수를 해서 짤렸답니다.

    그런 말을 들으면서 비컵가슴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는데 다시 자지에 힘이 들어가길래 슬그머니 머리를 끌어오자 빨아주네요. 자지빠는 스킬은 별거 없지만 예쁘장한 20살 영계입에 자지를 틀어박는다는 생각에 힘이 가득 들어갑니다. 2차전은 후배위로 하면서 똥꼬에 손가락 집어넣어 질과 항문사이의 얇은 막을 통해 느껴지는 감각을 즐기며 엉덩이도 때려주면서 실컷 즐기다가 처자가 부들부들거리면서 느끼길래 엎어넣고 깊숙히 박아대다가 2발째도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이번엔 미리 엉덩이 밑에 수건을 깔아놔서 보지에서 정액이 흘러나오는 크림파이 실컷 감상하다가 휴지로 닦아주고 샤워하러 욕실로 들어가니 좀이따 처자가 들어와서 등에 샴푸질도 해주네요. 같이 샤워하면서 엉덩이와 가슴 좀 더 만지작거리다가 나와서 옷을 입는데 자기도 버스타고 갈 곳이 있다며 지하철역까지 배웅까지 해줍니다.

    연휴여행을 마치고 접해보니 아이디가 없어진것을 보니 다시 앙팅을 지우고 재취업했거나 아니면 다른 아이디로 하고 있는거겠죠. 라인이나 카톡이라도 땄어야 하는데 ADHD와 취업을 부탁하는 뉘앙스를 보이길래 안 땄더니 참 아쉽네요. 화장 하나도 안한 얼굴도 예쁘장하고 키도 크고 통통한게 정말 맛있는 처자였습니다. 가격도 합리적이었구요. 마지막으로 2차전 뒤치기 할때 처자더러 자세 잡으라고 하고 살짝 찍은 인증샷 하나 투척합니다. 어두워서 잘 안보이긴 하는데 엉덩이가 정말 좋았어서 저도 모르게 찍었네요 ㅋㅋㅋ.

    20250604_183156159.jpg

     

    20250604_183159884.jpg

     

     

    댓글9

    재스림
    재스림 · 25-06-18
    아 연락처 못따도 주소는 아시겠네요~ 쪽지좀..ㅎ 줄서봅니다. 킁킁 진주를 발견하셧네
    맷트
    맷트 · 25-06-12
    와 복받으셨네요
    라이벌스
    라이벌스 · 25-06-11

    이런 사라졌군요 시불

    웅하하13
    웅하하13 · 25-06-11

    너무 아쉽겠습니다.

    저는 각목 때문에 20대 초는 무조건 걸렀는데

    20대 초도 잘 봐야겠네요. ㅎㅎㅎ

    아련한그리움
    아련한그리움 · 25-06-11
    다시보긴힘들겠네요
    아따맘마니
    아따맘마니 · 25-06-11

    아..그래서 흑구렁이셨구만...ㅋㅋㅋㅋ

    수컷대장
    수컷대장 · 25-06-11
    요즘 보기드문 처자네요.개추합니다.
    7p11
    7p11 · 25-06-11
    읽다가 섯네..
    곤조도로
    곤조도로 · 25-06-10
    제대로 몸보신 하셨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