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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부이비엔 여행자 거리가 코로나 이후에 낭만이 사라진 것 같아서 한번 가보고 안가봤는데
어제는 오랜만에 부이비엔 쪽에 있는 클럽도 가보고 부이비엔도 구경해 봐야지 하고 나가봤습니다
이제 레보가 예전보다 훨 많아 보이더군요
이쪽 취향이시면 부이비엔 한바퀴 돌면 30명 이상은 볼 수 있을듯요
그냥 지나가는데 말거는 레보도 3명인가 있었고 이제 부이비엔 워킹은 레보가 잡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클럽은 khu13하고 헤어오브독 가봤는데 둘다 그냥 풍선이나 하는 분위기고 음악도 예전같지 않네요
예전에 재밌던 오션이나 미스 사이공도 다 그냥 댄서 빵뎅이 흔드는 거 보면서 풍선이나 하는 곳으로 바뀌어서 또 몇년간은 안갈꺼 같습니다
클럽 좋아하면 베트남은 절대 가지마세요 태국이 답입니다
메인 도로에서 부이비엔 들어가는 길에 레이디보이들 많이 호객 해위 합니다..
레이디보이에 관심이 없어서 따라 가 보지는 않았지만.....
얼굴이라도 이뿌면, 궁금해서라도 따라 가 보겠는데, 이건 뭐 완전 남자 얼굴에 여자 의상만 착용한거라...
요즘 부이비의 낭만.. 그런거 없는건 확실한거 같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클럽에서 나오는 비견 할 만한 음악소리와, 춤추는 무희 언니들 (간혹 보이는 웃통까고 춤추는 남자놈들)..
대놓고 풍선 호객하는 삐끼들 (베트남에서 풍선은 금지 인데 말이죠..)
지난 달 가라오케 한 곳에서 2차 나가서 공안 한테 걸렸는데, 그 이후 별다른 얘기는 없네요. (가라오케도 계속 영업 하는거 같고)..
계속 쪼아대니, 더 이상 새로운 가라오케는 생기지 않고, 고만 고만 규모의 가라오케들.. 그리고 그들만의 리그...
이러다가, 한자리 숫자로 줄어 들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스카이 셔터내렸어요
알짜 정보 감사드립니다
레보...ㅎㅎ
부이비엔은 안가봤네요. 클럽도 안가보고
거기서 레보 모르고 픽했던 기억나네요 ㅋㅋ 베트남은 여자는 이쁘지만 술 못 먹는 사람은 즐달하기 쉽지 않은듯
헉 수비 하신건 아니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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