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두에 앞서 선택의 도움을 주신 무늬만훈남 / 코발이 / 오리으아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달 드립니다 !
어제였죠... 날이 화창하다 못해 아주 더운 일요일 오전과 오후를 넘어가는 순간...
본래의 취미를 즐기고자 모임 근처에 왔긴한데...너무 일찍 온 나머지 2시간이란 시간이 비어버렸습니다.
한 일주일째 못싸고 있어 습관적으로 어플을 돌렸습니다.
지금이양 (오산) 은 헤르페스가 옮는다는 말에 거르고,
그외 나머지는 허브vvv 님의 비상계엄에 따른 뚱퍽 접선 금지 조치에 따른 (ㅋㅋㅋㅋㅋㅋ...) 와꾸대비 가격 미달로 못보겠고...
이벤트 당첨된 휴게텔은 실장님이 주말엔 쉰대서....하....주말에 태국 푸잉이한테 싸줄라고 열심히 참았는데......따흑....
결국 그래서...많은 형님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조지가 뇌를 지배함에 따라 오산 궐동에 서식하는 샷가시뚱뚱을 접견 했습니다.
아래는 편하고자 음슴체로 후기 시전하니...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즐챗은 이년이....이전에 제가 간다해놓고 안갔더니 바로 차단을 해놨음...
# 앙톡? 앙팅을 깔아서 어떻게봐도 그년으로 보이는 아이디로 톡을 해서 약속을 잡음
# 지금 바로 오면 8~9만 이라고 애매하게 딜을 침
# 8만 해줌 간다고 딜
# ㅇㅋ. 이동 고고. 평택 -> 오산 25분 소요
# 말한 주소지로 이동하니 차 댈 곳이 없음. 저~~~만치 멀리 주차를 대충대충 해놓고 알려준 주소지로 감.
# 해당 층수로 올라가면 문 열어 준다기에 올라가니 복도 맨 안쪽 문이 스르륵 열림. 살짝 손을 봤음....족발이다........ㅋㅋ
# 시꺼먼 옷과 모자를 쓴 안경쓴 뚱녀가 " 안녕하세요 " 못해도 100키로는 되보이는걸...?
# 얼굴을 보고... 아 ....어디서 봤더라?? 아..... 아!!! 윗동네 지도자랑 진짜 싱크로율 70% 이상임...

# 형들 눈은 소중하니니까...모자이크도 하고 변색도 함....근데 숨겨진 개박살난 와꾸는 도저히 숨길수가 없음...
# 그래 뭐....몸을 희생해서 검증하고, 울 형님들 지갑 보호하고 내상 보호하면..그걸로 족하니까...
# 근데 일단 일주일 못뺐으니까 해보자.
# 침대에 걸터 누움. 근데 넌 안벗냐? 안경도 모자도 안벗는거니?
# 아주 꽁꽁 싸매고...뭐 사실 보고 싶진 않아...내 눈을 보호해 준 점... 그점은 고맙게 생각해 진짜...!
# 싸기만 하면 끝이다란 생각으로 눈을 지긋히 감음. 역시나 잘 안섬... 빠는것도 그냥 그럼. 쥬지 입에 넣고 혓바닥으로 쥬지 구멍을 호로로롤로롤롤 하는데
아파 이 C8년아....그렇게 하는거 아냐....
# 전립선에 힘 빡! 주고 발기를 유지할 수 있게 풀 충전.... 어찌저찌 진짜 저 못난 스킬과 압감으로 입 속에 한발 발사 함.
# 씻고 싶은데....어?뭐라고? 샤워가 안된다고? 수건이 없다고? 장사 이따구로 할래? 물티슈로 닦으라고? 허허 참....
# 야 근데 너 인간적으로 쥬지가 울컥울컥 하면서 싸고 있으면,,, 대가리를 좀 더 흔들어서 빨아 내던지.... 손으로라도 밑둥부터 쥐 짜서 잔여 정액을 뱉게 해주던지
그래야 하는거 아니니? 입만 벌리고 있음 끝이야? 그게 입싸야? 에라이
# 그 생각도 잠시....잠깐의 현자타임동안 김정은 동지와 토크타임.. 아 근데 인간적으로 토크를 하는데도 도저히 얼굴을 못쳐다보겠더라 너....
북녘에 배 곯고있는 동포들이 자꾸 생각나....
# 하나도 궁금하지 않는 그년의 재택근무 이야기...직장이 서울 어디라는것... 뭐 이사를 가야겠니 어쩌니.... 열심히 떠들어라...담배나 필란다....
# 한 5분 쉬었을까... 도저히 못들어 주겠어서, 다시 빨라 하고 누움. 그래 얼굴 안보는게 차라리 낫다
# 안서... 무늬만훈남 형님의 그 글귀가 생각남...
" 빨아주는거는 중간 하는 도중현타옴 2번 힘들어요 "
# 그래도 난 8만원을 냈으니 기어코 이년의 입에 일주일 묵은 정액들을 죄다 배출하고 집에 가야겠다는 본전치기 심리가 발동 함.
# 전립선 힘 빡주고 진짜 악으로 깡으로 버팀
# 반꼴상태로 약 10분....아까와 똑같은 스킬, 정말 하나도 다를 바 없는 의미 없는 스킬들로 결국 정액 배출에 성공 ! 와 씨버ㅏ겁ㅈ도ㅓㅂ졷ㅂㅈ돈ㅇ로
# 싸자마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이년 정액 뱉으러 화장실에 간 사이 잽싸게 물티슈로 빡빡 닦고 옷 주섬주섬 입음
# 한마디도 섞기 싫어 " 안녕히 계세요 " 하고 나감
#총평#
- 나는 4만원 짜리 화장실을 두번 갔다 온거야
- 다신 안가. 절대 안가. 좆이 뇌를 지배하면 차라리 잘라낼거야
아이고 ㅠㅠ 아이고 ㅠㅠ
그래도 항상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오랜만에 볼만한 후기였슴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저두 돼지들 취향인데
얘 그거 닮지않았나요? 디제이덕 정재용 머리긴 버전
안경도 썻던거같은데 진짜 여자가 아니에요 저건
성공했습니다....
와.... 이건뭐... 던전이네...ㅋㅋ 위추드립니다...
상급 던전 레이드 공략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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