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은 마사지 불모지라
드라이브도 할겸 송악 IC 근방까지 와서
평소 눈여겨본 업소 탐방합니다
카운터 누님이 상당히 섹시하고 매력적입니다(중국인)
근데 할줌마가 들어올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간판에는 정통 찜마사지라고 적혀져있는데 완전 당했네요
더 기분나쁜건 할줌마가 유투브를 많이봤는지 스웨디시 비스무리하게
손톱으로 엉덩이 및 겨드랑이 유두근방 계속 긁습니다
전혀 흥분되지도 않고 하지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시도를 하네요 ㄷㄷㄷㄷ
그냥 수업료 쎄게 냈다고 생각하는게 맘편합니다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위추드립니다 ㅜㅜ
그냥 마사지만 10만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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