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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압구정 신드롬 스파를 다녀왔습니다.
신드롬스파도 정말 오래된 스파중 하나인데
압구정역에서도 가깝고 주차시설도 잘되어 있어
자차로 가기도 편합니다. 동호대교 남단에 바로 위치해서
접근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시설은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웅장함에 놀라고
탕시설과 파우더룸 그리고 식당 및 휴게공간등을 보면
강남스럽게 상당히 호화롭습니다.
사람이 많아 대기가 길어도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휴식공간 등이 상당히잘되어 있습니다.
한가한 시간대에 가서 대기없이 씻고 사우나 하고 바로 안내를 받았고 마사지룸에 서 잠시 있으니
곧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간단하게 인사 후 마사지를 시작했고 마사지
스타일은 강한 압과 문지름으로 근육을 풀고 이완시켜주는 마사지 스타일이였습니다.
피곤했던 몸이 마시지를 받으니
너무 노곤노곤 해져서 잠이 들었는데
마사지 받느면셔 잠을자니까 12시긴이상 풀취침한 기분이 들 정도였습니다. 커피 한잔이 딱 생각날때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되었고, 잠이 막깬 상태라 기둥까지 풀발기가 되면서
관리사님이 부드러운손과 젤로 마구 만져주시면서
불알까지 주물러 주시는데 쿠퍼액에 줄줄 흐르고
한번 싸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때쯤 노크와 함께
아리따운 저와 섹스를 할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밝은 조명 아래로 들어오자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쁘장 해서 빨리 섹스가 하고 싶었습니다. 원피스를 벗고 저한테 안기는데 화장품과 향수가 섞인 향이 너무좋았네요.
저를 꼭 안아주며 가슴애무를 시작르로 제 꼬추를 쪽쪽 팔아주고 핥아주고그리고 다시 가슴애무 후
여상으로 섹스를 시작 했습니다.
가슴을 만지고 주무르며 섹스를 하니 역립을 못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나른한 상태에서 애무를 받고 섹스를 하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여상으로 하다 이쁘니의 부탁으로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고 후배위로 박다가 엉덩이가 너무
이빠서 뒤로 쌀까 하다가 그래도 이쁜 얼굴이랑 가슴보면서 싸야 만족도가 너 높을것 같아서
정자세로 박고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후에는 약간의 질케켈도 해주고
꼭 붙어있어주는 애인모드가 죽였습니다.
기분 좋게 퇴장 후 탕속에서 섹스를 복기 하고
사우나도 하고
기분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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