햔달전 새벽에 급땡김에 앙톡접속해서 구하는데
대부분 업소 출장.. 아님 뚱..
갑자기 올라온글하나 차에서..
한번에 13.. 콘필..
일단 급하게 처자한데 날아갔습니다
대화역주변아파트..
몸매는 괜찮아 보이는데 마스크 쓰고있네요
차에 태우고 종합운동장으로 가서 시작전에
마스크 벗는데 얼굴 귀엽네요
콘돔없다 밖에다 하는조건으로 15개로 쏘부..
하의탈의후 시작하는데 똘똘이가 말을 안듣네요
처자 경험많은지 오빠꺼도 민감한가봐 잘안선다
이러면서 입으로 장시간 설때까지 해주네요
간신히 마무리후 처자가 내폰 달라고하더만
자기 카톡 아이디 저장시켜주네요
다음에 자기집에서 하자고..그때는 질사도 된다고..
그렇게 헤어진후 지금은 보고싶으면 카톡하고
처자집가서 질사 에 똥까시 까지 잘지내고있습니다
동네인데 줄서봅니다 ㅠㅠ
저도 혹시 줄서봐도될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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