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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전에 미리 알려드립니다
전 매우 특이한 성향을 가지고 있고
아래 내용은 지극히 주관적이니
정상적인분들은 안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미리 거르시라고 x들 체형들 대충 끄적입니다.
이거 보시고도 감당 되겠다 싶은분들만 더 내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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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재주가 없어 간단하게 적어두었습니다.
나이 : 후기등에 60대 중, 70대 등등 말이 많아서 갔습니다.
정상위로 할 때 유륜주변에 주름? 같이 잡히는걸 보면 후기대로인것 같기는 하지만 체감상 60초? 정도였습니다.
몸매 : 정상위애서도 확실히 어느정도 모양이 보입니다 크기는 큽니다.
배도 같이 나오기는 했지만 그냥 그 나이대에 있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개인적으론 좀 아쉬웠습니다
서비스 그 외 : 마사지...는 좋은게 아니라 그냥 아픕니다
삼각은 그냥 그럭저럭? 입니다
뒤쪽은 좀 충격이긴 했습니다만 의외로 나쁘지않고
전신을 훑은 후에 다시 삼각으로 돌아오는데
눈 감고 있길래 저 보라고 얘기했더니 아이컨텍 하면서 해줍니다. 엄청난 배독감과 함께 발사할뻔했으나 간신히 참아냈더니 올라오랍니다
자리 잡았더니 열심히 손으로 맞춰줍니다
여럿이 다녀갔을테니 외적으로 보이는건 예.. 많은 사람이 다녀간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도킹하니 의외로 조임이 좋습니다.
제 페이스대로 진행하는데 좀 더 쎄게 해달라고 합니다 강약중강약 박자맞춰 하다가 갑작스럽게 변박을 했더니 소리가 박자를 잘 맞춰서 따라옵니다
이후 개인약속이 있어서 여유가 많지않아 제 페이스대로 쭉 밀고갔더니 좋아.. 그대로.. 좀만더 라며 추켜세워주는 멘트를 합니다
좀 더 즐기고싶었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본인 페이스대러 하면 금방 신호가 오지 않습니까?
저는 조절 그런게 불가능한 인간이라 듬뿍 안에다가 발사했습니다
발사하고 작아질때까지 안빼고있는데 빼라고 재촉도 안합니다
제 분신이 서서히 작아지기에 상체를 일으켜세우고
분신이 빠져나온 후에 가리지 말라고 말했더니 그것도 잘 들어줍니다
그렇게 제 아이들이 짝을 못찾고 탈출하는걸 감상하고 씻고 마무리 했습니다.
라는 내용의 꿈을 꿨네요.. 이래서 낮잠이 위험합니다 ㅋㅋ
어휴
자세바꾸면 짜증내고 입에서 젓갈냄새나고
애무는 서자마자 바로 넣으면 누워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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