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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동 출장 갔다가 청수장 가봅니다
휴대폰 골목 들어가 우측 청수장 보입니다. 유리문 통과 계단으로 2층 올라가니 오래된 건물에서나 날법한 찌릉내 나네요
입구문 통과후 우회전 꺾어 짧은 계단 한번 더 오르니 카운터층 도착
그런데 바닥에 이불 깔고 물이 흥건이 젖어있는 상태
그냥 갈까? 하는데 70대 할배가 나와 누구냐 묻길래
쉬었다 가려구요 했더니 저기 끝방으로 가 하며
방안내 합니다
방문 앞에서 갑자기 할배 뒤에 삐쩍 마른 쭈글쭈글 주름 꽉찬 할매가 따라와 저를 보고 미친년처럼 실실 웃습니다.
저 아줌마 누구예요? 왜 저를 저런 표정을 쳐다봐요? 했더니 아냐 아냐...하길래
문닫고 씻고 누워 기다립니다.
15분쯤 지났을까? 직사각형 얼굴에 가슴크고 배볼록 나온
무표정 큰바위 사각얼굴 할매가 들어옵니다. 눈매가 살짝 매서워 보이는 (서양에서 동양인 스타벅스 눈찢으로 놀리는 전형적인 눈매) 파이터 두상
60대로 보입니다. 머리길고 얼굴큰 눈작게 뜬 강호동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 ㅅㅂ 그냥 도망갈까? 했는데 그랬다가는 청수장 다시는 못 올거 같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에 귀찮아 에잇... 그냥 몸을 맡깁니다
다짜고짜 사타구니 안마를 해주네요, 양손으로 탁탁탁 쳐주며 똘똘이도 주물럭 주물럭 한참 해줍니다
그러더니 오럴을 하네요. 참 오래도 해주네요. 한참 해주더니 다리 올리고 후장을 겁나 빠네요 ㅡㅡ
나보고 양다리 잡아봐 해서 잡았더니...
엉덩이 근육 깨물어가며 빠네요. 아주머니..뭐예요...뭐하는거예요..헉 헉...하고 당합니다
발바닥도 긁어주며 경락해주며 간지럽다니까 머가 간지럽냐며 계속 해주네요
다시 오랄하면서 제 후장에 손가락으로 후비네요
이건 머지 당췌 대략난감....여관바리 몇번 다녀봤지만 적응 안됨 하하하 ;;;
그러더니 어깨 겨드랑이 가슴을 쪽쪽 빠네요..와...이거 완전 따먹히는 기분 ;;;
젊은 총각 이쁘게 잘 생겼네? 피부도 좋고? 하면서 겨드랑이랑 가슴을 쪽쪽 더빨고
뒤로 돌라더니 제 목덜미랑 귀까지 쪽쪽 빠는데 미치는줄
심지어 발가락 손가락까지 빨렸어요 ㅠㅠ
배 볼록 나왔고 한쪽가슴 꼭지 없고요
피부는 트러블 없는듯
자기 단골 많다네요
젊은남들이 서비스 좋다고 계속 지명한다고
24시간 불러주면 온다네요
한참을 여기 저기 빨아주더니 눕더라구요
보지에 침 바르더니 하라구
허허...콘돔 주세요 했더니 그냥 해 하는데 아뇨 콘돔은 끼려구요 하고 사정 해서 끼웁니다
보지털 별루없는데 흰털이 많네요. 식겁..
쪼임은 무난한편 허벌은 아닙니다
대충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기분 찝찝하네요
그냥 승무나 폼이 좀 더 나은것 같아요 여성미가 있어서요
여긴 따먹히는 기분 묘하네요
아 찝찝해.....집에 와서 샤워 2번 했습니다
이야... 아무리 개취 존중 이라지만 참 대단들 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머리긴 준 작은 강호동
가슴은 신양 반도 안되더라구요 가슴 크다는 기준이 다 다른 모양입니다 ㅜㅜ
아 역대급 빵터졌네...
가슴 달린 남자한테 당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뒷끝 안좋습니다
무슨 여자가 하드코어 애무를 하는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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