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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다니다 잘린 련이라는데..
외모 꽝이고, 피부 별롭니다.
장소부터가 벌써 창동이라 안갈려다가
조금 조정해가지고 수유까지 맞췄는데
자꾸 길치라고 해서 최대한 찾기 편한쪽에 텔얻었더니
텔도 완전 여인숙이고..휴...
암튼 마인드라도 볼려고 일단 텔 델구들어가서 벗겨보니
피부도 별로고, 말도 , 마인드도 다 허접입니다.
악질같진 않지만...이거저거 못한다, 모른다만하고..제대로 빨거나 제대로 대주거나 하는것도 못합니다.
그래서 텔비제외 2판 10에 할려고 했던거...걍 한판만하고 7만주고 끝냈어요
카톡으로 얼마전에 연락왔던데...잘 못하는 거 같아서 좀 생각해보고 다시 연락할께..했더니...
눈치인지, 아니면 걍 말하는건지..그럼 다시 못보나요? 하길래 담에 연락주께..하며 더이상 말안했어요... 차단까진 안했지만...
심지어 길치라는 년이 텔에서 나오니까 전철타러 안가고 저기 길건너 버스타면 된다고 저리 간다기에
완전 멍청한척하며 조건으로 돈버는 선수같더군요~
선수건 뭐건 간에 솔직히 자신이 그정도 수준이면 섹녀분위리라도 내고 항문도 가능정도까지 되어야 또 보겠는데...
대화할때부터 모르는척인지 안할려고 그러는건지 항문은 첨부터 안되고 해서
재접견하고 싶지도 않지만, 말해봐야 또 안된다 못한다 할거 같아서 연락도 안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카톡 대화명에 믿지 말자...이래 써놨네요 ㅎ
ㅋㅋㅋ..그렇죠. 대접받을 자격이 있다면 얼마든지...(하지만 너무 비싸면 못하죠..ㅎㅎ)
지당한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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