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역 근처 사는 엔조이 만나고
몸이 찌뿌둥해서 동구청 근처 가게를 탐방해봅니다
기존 갔던곳이 폐업해서 신규업소 갔습니다
전형적인 초건마 스탈이고
4말5초 조선족 아줌마가 맞이해줍니다
탈의후 족욕하고 베드로 이동합니다
국적불문의 스탈이며 진짜 힘이 좋아서 살살해달라고 여러번
요청드렸는데도 몸에 베여서 힘들다네요 ㄷㄷㄷ
아직까지 후유증이 남아있구요
마사지는 뭐랄까? 마사지사의 기를 받는겁니다
실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내몸이 받지 않는다면 그건 내상입니다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아로마 100분 8만 초건마면 가격이 센편이네요 근데 얼마나 압이 쎄길래 ㄷㄷ
마무리 옵션 없나요?
물어보진 않았는데 마사지 받아보면 생각이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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