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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장기처자만 보다가 오랜만에 다른처자 맛을 보고 싶어서 찾았습니다.
시간은 2시간. 꽉 채워서 보는거구요.
장기처자는 3번이고 4번이고 3~4시간 같이 있어주는 덕분에.. 이제는 왠만하면 시간단위로 구석구석 처자 몸도 핥고 빨리고 싶어서..
근데 횟수는 2회 max...아쉽..
근데.. 처자가 이동해 주네요..
새삼스러운건 아니긴 한데.. 어제는 교대에 있더니.. 지금은 백석이라고 하네요.
제가 아침에 활동하는 사람이다 보니 제가 일하는 이쪽으로 아침에 넘어온다고 하네요. 아직 시간은 많아서 이런 신체 스펙을 가지신분 만나본 횐님들이 계시나하고 여쭤봅니다.
껌딱지라 들박하긴 편하긴 할꺼 같은데 맛 좋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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