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 없고 송림이 너무 멀어서 야동과 손에만 의존하다가 마침 성남쪽으로 출장이 있어 처음으로 들러봤네요.
주워 들은 정보로 어떻게 찾아 가서 들어 가니 사장님 아주 반갑게 맞아 줍니다.
또 주워 들은 정보로 아는 척하며 "마루 있어요?"했더니,
사장님 "지금 몇 신데 마루를 찾아, 네 시면 들어가는구만!" 순간 첫 방문 들켜 쪽팔리네요.
그러더니 지금 누구 누구 있다고 그러는데 봉자 그리고 안나라고 하길래,
후기 중에 안나라고 본 것 같아서 지목했네요.
불도 안들어 오는 정말 오래된 어두운 데서 대충 물로 씻고 20분 정도 기다리니 노크합니다.
보니까 슬림한데 나이 들어 보이는 언니네요.
콘돔 하냐고 물어 보길래 안해도 되냐고 하니까 그냥 물어봤다네요.
누워 있으니 하는 것인지 마는 것인지 꼭지를 훑고 지나 가더니 아래로 내려가는 순간,
"아! 오늘 극내상이구나."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더군요.
그 때부터 똘똘이는 자꾸 띨띨이가 되어 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동생이 자꾸 아픈 것이, 입이 아니라 손가락으로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어서 짜증 나려는 순간,
눕더군요.
넣는 순간 그냥 별 느낌 없는 것도 짜증나는데, 의슴은 얼마나 큰 지.
그래도 실물에 꽂는 것이 오랫만이라 열심히 합니다.
그런데 얼굴을 보니 눈을 꼭 감고 입을 앙다물고 있는데 처녀 잡아서 억지로 하는 줄 알았네요.
의슴을 만져도 별 감흥도 없고 오늘 실패 확률이 늙은 젖꼭지를 만지면서 점점 올라갑니다.
그래서 뒤로 하자고 했더니 순순히 돌아 줍니다.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데 왠 휴대폰 진동 소리가 그렇게 나는 지 동생 자꾸 띨띨해 지길래,
엉덩이 꽉 부여 잡고 강하게 강하게 빨리 내보내려고 했더니 소식이 좀 오더군요.
그래서 얼른 끝내려고 더욱 열심히 했더니 엉덩이를 앞으로 빼네요.
헐
쫒아 가면서 하는데 정말 이런 내상은 여관바리에서 처음였습니다.
어떻게든 끝냈는데 정말 현타고 뭐고 싫더군요.
결론은 단대는 이제 안가려고요.
그냥 멀어도 송림으로 가서 가을이나 커피나 봐야겠습니다.
짜증나서 후기도 안쓰려 하다가 구멍동지들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그랬군요. 본인이 비호감이라 그렇게 눈 꼭 감고 있는 줄 알았는데 ㅋ
감솨. 진심을 다해 내상을 공유했습니다.
감솨합니다. 그래도 가장 가까운 데가 단대인데 가고 싶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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