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본집가기전 광주들려서 방문했습니다
역시나 저번에 운좋게 유리본게 마지막이였네요
오늘도 출근안했다고..
누구있냐. 뻔한질문..
돌아오는 대답은 고인물들
차민정 문양 주영~~등등
한번도 안본 주영픽~~~
키작고 가슴도 많이 쳐줘야. a+
얼굴은 아주 못봐줄만한 정도는 이니고 할매로 넘어가는... ㄷㄷ
꼬추잠깐 빨아주고 여상없고
뭐 이젠 그려러니함..
대충 정상으로 팍팍팍.. 찍.
서방은 오늘 이후로 영원히 bye bye~~~
다음 후기는 인천 서울 경기권으로 뵙겠습니다
어후.. 주영이 할매를 보셨군요.. 여수 어시장에서 할카스로 몸굴리던 할마시 입니다..... 또 공주라고 있는데 그 둘이 친구사이입니다. 광주는 관바리 단가가 할매3, 미시4 신입들이 들어오기엔 장벽이 좀 빡세죠..... 송정역근처 관바리는 차로 15분 내외에 고려인마을이라고 있어서 그런지 아시아권 수입산미시들이나 중국내지 동남아 유입이 좀 있습니다. 대신 질병관리가 안되는 사각지대라 그런년들은 안사먹는게 좋습니다. 단가도 국페 5에 부라자깔라면 2 팁줘야 합니다 제대로 썩은거죠... 이젠 보내드리겠습니다.
서방시장 갈려고 했는데...요즘 서방에서는 누가 제일 서비스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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