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보니 좀 늦었네요...
우주를 보려고 오후에 3시에 갔더니 한분이 여쭤보고 계시길래...
"속으로 한발 늦었네" 생각했는데. 오늘 않나왔다고 해서 그분은 다른 사람 해줘요 하고 올라간뒤
나도 괜찮은 언니 해줘요 하고 3호로 배정받아 입실...
유진보다는 깔끔했어요...
한 20분정도 티비좀 보고 있는데, 노크와 함께 단발머리에 검정 원피스를 입은 언니가 들어옴
간단한 인사후 상의와 하의 탈의...후 콘 끼냐고 물어봐서 낀다고 하니 열심히 찾더니 않가져 온거 같다고 해서 "있어라 있어라"라고 비니까.
가방 안쪽에서 하나 있다고 가지로 침대로 올라와 상의부터 하의까지 애무를 해주는데 성의껏 열심히 해주는데 잘하지는 않네요.
저의 손은 가만히 있을수 없어 가슴과 밑에를 만지니 밑에는 아프니 살살 만져달라고 해서... 겉만 살짝 만져주니 언니가 싫었는지 삽입...
위에서 열심히 하고 나서 자세 바꿔 제가 자세를 바꿔가면 하니 쌔게 하지 말라고 아프다고 하면서 제촉하지 않고 잘 받아주면서 억지가 아닌 진심으로 느껴 보였어요.
뒤로 해서 사정한뒤 잠시 옆에 누워 있다 씻고 나서 옷을 입으면서 보니 나이대는 40 후반에서 50초반으로 보였어요.
깜박하고 언니 이름을 못물어 봤어요.
다음에 또 가면 그때 만나게 되면 물어봐야 겠어요. (형님들이 누군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고요)
재접겹 : 80%정도
두서없이 쓴글이니 대충읽어보셔도 됩니다. 대신 비방만 하지 말아주세요... ㅜㅜ
후기 남겨주셔서 고생하셨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배에 문신있지 않았나요?
다음분이 예명 알려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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