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권 이벤트 행사를 열어주신 운영자님과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업장님께 감사합니다.
도파민은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방문하는 휴게텔 입니다.
예약은 쉽게 되었고 무료권임에도 금토일 과 원하는 매니저를 선택할수 있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셔서 예약하기가 편했습니다.
서연이라는 매니저를 보았고 30분코스로 예약이 되었습니다.
키는 165정도. 슬림보다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로
가슴과 엉덩이가 발달한 체형이였습니다.
무엇보다 피부가 말랑말랑 부드러워서 섹스하고 만질때 상당히 쾌감이 넘쳤습니다.
그리고 마인드가 일단 맘에 들었던 부분이 30분 코스라 시간이 짧기에
쇼파타임을 최대한 짧게 가져가고 잡담이나 시간 흘려 보내는 행동이 없어 더 맘에 들었습니다.
먼저 애무를 해주었고 보빨을 할때는 너무 좋아 아 어떻게 라는 신음을 연신 내뱉었고
혀로 짬지 윗부분을 살살 핥으니 물같은게 줄줄 흐르는데 , 서연이가 보털이 있는 짬지라
제 침과 짬지의 애액이 섞여 있는걸 보는데 변태적인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짬지를 빨다. 가슴을 빨고 가슴을 빨다 키스를 하고. 다시 보빨을 하다 키스를 해도
고개를 돌리거나 혀를 숨기는 행동 없이 딥키스를 계속 받아 주었습니다.
애무를 마치고 서연이의 애무가 시작되었고. 가슴애무는 보통의 스킬이지만
사까시는 꽤 스킬이 좋았습니다.
부드러운 혀로 빨고 핥아주기를 반복하고. 특히 기둥을 핥아 주는 스킬은 꽤 능숙하고 프로페셔널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섹스시에는 여상은 생략하고 뒤치기, 엎드려놓고 박기, 옆으로 돌려서 다리들고 박기, 정자세로 섹스를 하였고
몸매가 글래머러스 하고 섹스 신음이 너무 자극적이라 보통은 스무드 하게 섹스를 하지만
일부러 강강 하드코어하게 박아줬는데 이게 서로에게 흥분 포인트가 되어서 정말 불떡을 했습니다.
불쎅스를 하면서 정자세로 깊숙히 사정을 하고 간단히 꼬추만 닦은후
얼마남지 않은 시간 쇼파에 앉아 가슴을 주무르며 충분히 힐링을 하고 왔습니다.
휴게텔 입문하시는 분들은 도파민 서연이 추천 드립니다.
잘하는 언니들 좋죠~
즐달 축하드리고 추댓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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