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오래간만에 인사 올립니다.
일이 바빠서 잠시 접었다가 여탑 업데이트 되고 나서 어제 오래간만에 단대 방문했습니다.
저녁에 방문하였고 확실히 재작년 방문했을 때 보다 모텔 근처 사람이 없긴 하네요.
그 전 방문 많이 했던 스타 파크 말고 단대에서 가장 손님이 많이 오는 그곳으로 갔고 그전에 갔을 때는 카운터 2분이 다 나이 좀 있으신 여자분 이였는데
어제 갔을 땐 젊은 여자 분 한 분이 맞이 해 주고 안에 젊은 남자 분이 또 있네요.
일단 누구있는지 물어보니 전에 한번씩은 봤거나 들어본 사람이라 그냥 집에 갈까 하다 마지막에 제니 부르는 데 웬지 외국에서 놀다 왔거나 개성 있을 거 같아 제니
지명했는 데 1시간 기다리라네요.
어짜피 다음날 출근 안하니 알겠다 하고 방에서 티비 보고 샤워하고 기다리는 데 시간 더럽게 안가네요 ㅋㅋㅋㅋ
기다리다 문에서 노크 소리 들리고 제니 들어오는 데 확실히 젊어 보입니다.
그 전 애경이 급은 아니더라도 단대 매니아 분들에겐 가뭄에 단비 같은 매니저 같네요.
얘기해 보니 출근 한 지 1달 가량 되었고 월~금 저녁 7시부터 새벽 1시까지 한다고 하네요.
주로 코스 끊는 사람이 많타고 하고 나이는 30대 초 중반으로 보여요.
입고 있던 옷을 벗는 데 전체적으로 슬림한 편이고 가슴은 A컵인 데 거봉은 크네요 ㅋㅋㅋ
서비스 받는 데 이런 일 많이 해 보지 않은 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그냥 저냥 ~~~~
CD 끼우고 정자세 부터 들어가는 데 쪼임은 괜찮았고 피스톤 시 신음소리 괜찮았고 슬림한 처자랑 할 때는 뒷치기를 안하는지라 정자세로 계속 하다 신호가 와서 발~~사 ~~~~!!!!!
단대에서 밤에 가볍게 몸 풀고 집에 가시고 싶으시면 제니 약추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분명 못봤는데 없었는데..
업뎃되고 좀 이상해졌어요 추천닉넴도 안뵈고요
거의 한시간반 기다리고 접견 애경이 대기할때가 떠올랐음ㅋㅋ비주얼도 괜찮고 오래 기다렸다고 여상도 해주고 마인드도 단대바리치고 좋네요
추천생색내기는 아니고 바뀌었나해서ㅋㅋㅋ
저도 그럴 거 같은 느낌이..
한때는 매주 방문해서 그런듯요
혼자만 알고 보는 듯 하네요
앞으론 여관바리에서도 선예비 지불해야하나요 ㅠ
찾는 사람 더 많겠네요 ㅠ
정보 감사합니다
슬림이면 구슬이랑 비슷한 스타일인가요?
그 와꾸는 어땡?
그리구 노콘됭?
양파 새로운 예명은다른거임
제니는다른사람
모르는데왜케나대지
시름말고요 가서 구양파 찾음되고
대꾸하지마ㅅㅂㄹㅁ
돌고래밥~
요즘 단대 에이스가 제니인가 봅니다
추천. 행운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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