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간만에 쉬는 평일날이라 뭐하지 생각하다가
쿠퍼액이나 빼야지싶어 사랑방으로 가보았습니다 ㅋㅋ
접견하게 된 매니저는 마리였어요 실장님의 추천녀였는디요
마리 외모좋고 친절하고 애무스킬 하드에다 너무 착해요
라스트코스로 추가연애까지하면 좁보맛도 제대로 ㅋㅋㅋ
실장님한테 얘기들어보니 마리 재접하는 손님들이 많다고하던데
일단은 한번 따먹어보면 그냥 재접각이 딱!!나와버리는듯요 ㅋ
오래오래 만나보고싶어요 물론 마리가 출근을 자주해줘야겠지만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