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오랫만에 런에 다녀왔는데 관리사들이 다들 체인지가 되어있네요
딱히 지명은 하고 가지는 않았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유라 관리사 라고 하네요
아담한 체구에 대화도 곧잘하고 갠적으로는 너무 만족
마사지도 너무 시원하게 잘하고 서비스도 마사지 못지 않게 수준급이였습니다
항상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런은 진짜 만족 힐링 대우받는 느낌 모든 부분에서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