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을 주종목으로 달리다가 얼마 전부터 스웨디시로 업종변경(?) 중인데요,
오랜만에 들린 강남 도파민은 뭐랄까요~ 예전의 향수(?)와 추억(?)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안겨줬습니다.
이번에 무료권을 사용하면서 아마도 처음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30분 원샷 A코스를 경험했습니다.
(추가 비용을 내고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줄 알았지만 그럴 순 없어서...)
업종 불문하고 최소 50분 내지 1시간 이상의 코스를 선택하는 편이다 보니 살짝 걱정도 된 게 사실이었습니다.
서비스 시간보다 오가는 시간이 더 걸리는 거에 대한 아쉬움 같은...
그런데... 오~ 30분이라는 시간도 무척 매력적이더군요. ^^
뭐랄까요~ 가성비로는 이 코스를 당해낼 수가 없지 않을까 싶은? ㅎㅎ
입장 후 소파에 앉아서 그녀가 건네주는 시원한 물 한 잔 드링킹~
담배를 피지 않는 매니저이기도 했거니와 굳이 담배 타임 가지면서 이바구까지 하지 않는 게 합리적(?)일 것 같아서 바로 샤워 거거거~~~
씻고 나오니 그녀는 기다렸다는 듯 올탈의로 침대에서 야릇한 눈길을 보내고 있더군요.
침대로 점프!
드라마로 치면 굳이 서사에 시간을 할애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너무가 부드러운 감촉의 가슴을 만지는 것과 동시에 저의 스킬(?)을 발휘할 시간이 먼저 주어졌습니다.
가슴에서 시작해서 아래로...
아~ 그런데 부드러운 손길, 아니 입길(이라는 단어가 있는 건 아니지만 ㅎㅎ)을 원하는 그녀더군요.
그녀가 느끼는 포인트와 방식대로... 음~ 그러니까 마치 혀웨디시로 부드럽게 다가가니 그녀의 신음소리 작렬!
신음소리가 이렇게 섹시하게 전달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찐으로 느끼며 내뱉는 오디오는 너무 자극적이었습니다.
활어가 되어 입김과 입술의 터치에 따라 꿈틀거리는 그녀의 반응을 보는 건 보너스였고요.
잠시 후 그녀의 입보지를 느껴봅니다.
왕복하는 속도는 매우 안정적이었고 그녀의 침은 윤활유가 되어 그렇게 부드럽게 오갈 수 없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눈을 감고 신음을 내뱉게 만드는 그녀의 스킬~
이어서 본 게임 시작!!!
이번에는 시각적이며 터치의 감각보다 그녀의 신음소리 때문에 청각적인 자극이 더욱 강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연기(?)가 반영된 것일 수도 있겠지만 너무나 자연스럽게 느낀다는 걸 담고 있는 신음은... 아휴~ 미치게 만들더라고요. ㅎㅎ
잠깐의 대화 속에서도 상대방을 배려하려는 한마디로 착한!!! 매니저라는 걸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경험해 본 30분 코스였지만 군더더기 없이 엑기스만 즐긴 것 같아 무척 즐겁더군요.
앞으로 이 코스 자주 이용하면서 도파민 팍팍 분출할 것 같습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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