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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날 연차였는데, 갑자기 출근하게 되서 ㅅㅂ
출근했는데, ㅇㅇㅇ로 가야할거 같답니다. 종로 거래처.
ㅈㄴ 귀찮은데, 2-3일전에 손양과 놀았던게 마지막인 소중이가
그동안 발사한건 오줌밖에 없던 내 소중이가. 북쪽을 향해 발딱섭니다.
오늘도 노인복지를 실천하러 가는구나,
미팅을 마치고, 카페에서 회사로 이메일 보내고, 현장퇴근 통보하고 나옴.
언제나 그랬듯, 그곳으로 향해가고.
언제나 그랬듯, 그곳에는 할줌마들이 행사장 통제요원마냥 곳곳에 배치되어 있고.
길을 걷는데, 저번에 본 아줌마는 보이지를 않고.
다른놈 좆맛을 보고있나 하는 생각에, 근처를 다니다 편의점에서 맥주사서 하나빨고
다시와도 보이지 않는 줌마.
사라진건지. 또 다른놈의 ㅈ맞을 보러 가게된건지.
플랜B로 봐둔 줌마가 보이는 곳에서 서있는데
강부자 삘나는 할줌마가 와서 누구 기다려? 물어보는데
아줌마는 몰라도 할줌마는 이제는.......... 친구 기다린단 뻥으로 돌려보냄.
저 아줌마는 눈치가 없는지. 내가 지를 스캔하고 있는거도 모르는지. 노골적으로 쳐다보니
자기를 가리치며 나?
고개를 끄덕이니 오심.
6을제안. 5. 알았어 5.
여관입성.
간단히 씻고 누움.
삼각애무로 시작.
시간은 좀 길게 해주는데, 스킬은 영 꽝이요.
귀두를 자극해야지 좆기둥을 자극하면 뭐하리요.
난 그닥이요.
불알까지 햝아주는 정성은 좋으나 스킬이 부족하오.
위에서 시작해주시는데, 열심히는 하는데 뭔가 부족한.
그닥이라 뒤치기로 시작하다 위에서 마무리.
위에서 하는데, 자꾸 젖꼭지를 만져대길래 불편해서 집중도 안되고 ,거슬리고.
결국 발사.
최근에 했던것들 중에 좀 긴편에 속했습니다.
저나이에 섹경험이 부족한건지. 많이 안해봤나. 대주기만 해봤나.
그럼 조임이라도 좋던가. 조임도 그닥이요.
재미가 그닥이요.
재접견의사는 없소이다.
160정도에,, 보통체형에
영화중에 엄마는 창녀다. 아마도 이상우 감독영화 인듯.
거기 나오는 아줌마랑 좀 비슷한 느낌입니다.
나와서 길을걷는데, 저번에 그 줌마 역시나 안보이는데 텃새땜에 사라진건지.
할줌마들도 몇몇빼곤 새로운 사람인거보믄 즈들끼리도 텃새가 있느 싶습니다.
제 글 관심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경험 적은거 뿐이고, 경험하실거면 현타는 세게 올테니 감수하시기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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