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급꼴려 한번 가봤습니다
만실이라네요
서비스 좋은애로 해달라 말하며 얼마냐 물으니 처음이냐고 의심합니다.
그래서 지난번 4만였던거 같은데 잘기억이 얼마였는지?
6만이라 그래서 괜히 티격 태격하기 싫어 줬습니다
방에서 15분? 20분을 기다렸을까? 여긴 유선방송이 아니라 18금 영화를 비디오 틀어주나봐요
40대후반~50초반정도 되어보이는 처자 등장
이름이 뭐꼬? 윤아 랍니다. 싼티나게 생긴 아지매인데 참 매치가 안됩니다 ㅎ
침대옆에도 거울이 달려있는 기분 묘 합니다
가슴 부드럽게 촵~촵~ 빨아주는데 선수네요
아래로 내려가 빨아주는데 처음엔 좋은듯 하다가 너무 오래 빨아주네요
느낌있게 빠는게 아니라 그냥 형식적으로 한참을 빠는데 느낌 없네요
그러더니 올라와 하면서 벌러덩 눕네요
음....삽입해봤는데 맛 없네요 하체에 너무 힘을 줘요
가슴도 매력 없는 가슴 만질것도 없구
그냥 뒤치기 하자니까 신경질 부리네요 그냥 하라구
머지?
안한다고 그냥 나가라고 했습니다
여관 주인아주머니도 까칠하고
일하는 언냐들도 까칠한것이
이곳 컨셉인가요? 하하
다시는 안올듯요
ㅋㅋㅋㅋㅋ
6만원?
어휴 돈지랄
신림동 여관바리 3대초 6콩
이게 났지
신림동 다시하나요?
아 차이점은 있어요. 얘네는 노콘가능.
네 질문은 추천 정도는 해주시고 하시는게 예의일것 같아요
윤아 입니다. 할매 아닙니다. 많아봐야 40대 후반 50살...주2회 출근
메모를 잘 못봤습니다. 이름 윤아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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