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 마침 천사다방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사전투표후 간만에 천사다방을 방문할까하여
방문하니 문이 잠겨있더군여.
문앞에 적힌 폰버노로 전화하니 지금 손님있다고
끝나고 전화주신다하여 20분정도 대기후 입장.
여전히 지하특유의 꿉꿉한 냄새와 직접자수한 여러
자수그림들이 잔뜩 걸려있는...
약간의 사주풀이를 봐주신후 서비스시작
전 항상 입으로만 받아서 이번에도 입으로만
받는다 하고 전립선은 패스 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대 제가 1주일전 왁싱을 받아 깨끗한 상태인데
자꾸 전립선해준다고 손가락으로
제 X꼬에 집어넣으려고 해서 거절후 그냥
입으로만 해달라고 했습니다.
한 10분정도 빨려도 기미가 없으니
마담할매 제 의견도 무시 손가락으로
X꼬를 집어넣더군요.
너무 아프고 충격으로 서비스받다 그만하라고
한후 비용 지불뒤 퇴장.
벌써 3일전인데도 아직도 X꼬가 욱신욱신하네요T^T
가끔 근처에 볼일있을때 잠깐 들려서
한발 빼고 갔는데
이번일을 계기로 당분간은 재접견 없을듯합니다T^T
다들 항상 즐달하시고 늘 발기찬 하루되시길
입2
떡3 입니다.
근대 전 항상 입만으로해서
떡 값은 지금도 3인지 모르겠습니다
입으로만 하시길..
그래도 싼데? 싶다면 싼 건 이유가 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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