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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오랜만에 수아 보고 왓습니다
이녀석 본지도 참 오래 됏는데 봐도봐도 절대
질리지가 않는 이유중 하나가 항상 열심히 합니다
서비스면 서비스 마사지면 마사지 뭐하나 빠지는거
없이 항상 잘해주기 때문이죠 그리고 볼때마다
참 방가워 해주니 그것도 참 좋습니다
암튼 올만에 만낫는데 여전히 방가워 해줍니다
가볍게 인사후 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역시나 시원시원 합니다 어설프게 하는게
아니라 오랜 경력에서 나오는 마사지라 시워하죠
그리고 중간 중간 은근한 터치로 장난을 칩니다
제 엉덩이를 야시꾸리하게 만지다 응꼬로 손을 넣어 살살
만지며 깔깔 거리며 웃어주면 저도 원피스 속에 손을 넣어
팬티안에 손을 넣어 응수해 주며 서로 잼나게 웃으며
마사지를 해줍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마사지 받는
시간이 참 빠르고 잼잇게 흘러 갑니다
어느덧 마사지를 마치고 본격적인 섭스로 들어 갑니다
뒷판부터 이어지는 애무가 참 야시꾸리 합니다
대충 빨고 지나가는 애무가 아니라 제 살에 착착
감기며 아주 맛나게 애무를 합니다
목뒤 등 옆구리를 타고 내려가 빨다가 빳데루 자세로
바꾸면 제 주니어를 살살 만져주며 엉까시로 이어지고
어느덧 제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제 쥬니어를 폭풍흡입
해주며 분위기를 끌어 올려 줍니다
제가 고개를 숙여 그 모습을 보고 잇으면 진짜
쿠퍼액이 울컥울컥 나오는게 느껴지고 어느덧 자세를
다시 바꾸어 쌍빙울 흡입하며 손으로 살살 딸딸이를 쳐주면
이건 뭐 극락 가는 겁니다 이거 참아야 다음 섭스 잇으니
조심 하셔야 합니다 싸면 안됩니다 ^^
그리고 앞판으로 넘어서와 목을 시작으로 가슴 맛나게
빨며 옆구리 가랑이 사이에 자리 잡고 쥬니어 맛나게
빨다가 갑자기 제 다리 들어 올리더니 무한 엉까시로
이어지고 다시 사까시로 갓다가 방울 흡입햇다가
스톱 안외치면 그대로 발사 할고 같아서 잠시 쉬어가는
타이밍으로 역립을 해봅니다
가슴 빨며 아래로 내려가 자리 잡고 저도 받은만큼 돌려주며
열심히 빨다보면 살포시 찐득한 애액이 살살 나옵니다
물이 없는 편이 아니라 맛나게 빨아먹고 올라가 남상부비
살살 하다보면 서로 애액이 넘쳐나서 페페 없이 여상부비
가능 할때쯤 자세바꾸어 달라고 하고 여상부비 가봅니다
여상부비 참 맛깔나게 잘합니다 들어갈듯 말듯 하며
허리를 빠르게 음직여 주면 저도 허리를 살짝 들어
가슴빨며 마지막을 향해 달려 갑니다
이미 풀발기라 참기 힘들기에 빠르게 움직여 달라하고
박자 마추다가 시원하게 발사해 봅니다
역시나 수아 여상부비는 끝내 주더군요
아주 시원합니다
수아 먼저 샤워하라하고 전 담배하나 피고잇음
수아 나오고 시원한 음료 가지로 간사이에
전 샤워하고 나와 음료 하나 마시도 담에보자며
인사하고 마무리 해봅니다
여상부비 좋네요~
마사지가 찰진 수아.ㅋㅋ
수아 다음에 보러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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