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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심심해서 방문해봤습니다
쥔장 할매가 이런일 해본적 없는 새로운애 있다고 함 5인데 4만 달라구함
이름 물어보니 공주라고 함
아들이 그러는데 만실이라 3층 안내 받고 입실
방에서 15분 기다렸을까?
갑자기 육영수 여사 닮은 키큰 청바지 향이가 들어옴 ( 이 첫인상에 속으면 절대 안됨 ㅋㅋ 바로 내상임 )
아 얘가 공주였구나 ㅋㅋ
너 나 부천 여관에서 본적없어? 구라쳤더니
우리 부천에서 봤었어? 나 이쪽으로 옮겼어 하며 반가워 오빠 하는데
그냥 나 다른 사람 할래 했더니 얼굴 구겨지면서 바꿔줌
내심 기대했는데 에휴...
10분쯤 기다렸나? 노사연닮은 여성스런 체구인데 똥배 좀 튀어나온 쭈글 쭈글 할매가 방문 열고 들어옴
소윤이라고 함
다른건 볼거 하나도 없고 얘가 애무해줄때 가슴 조물락 거려보니 부드럽고 야들 야들함
나이 좀 있는 중국할매인데 부천서 노래방도 운영했었지만 다 날려먹고 부천 여관바리 뛰던 할줌마임
얼굴은 노사연 닮았음 빨간 립스틱 바른
마인드 좋을줄 알았는데 애무 잠깐 깔짝대고 벌러덩 ㅋㅋ 몸에 근육이 하나도 없음 다 물렁살
근육없는거에서 느낄수있겠지만 움직이는거 겁나 싫어함 곧 가실때 된 듯..
그래서인지 씻을때도 아래만 간단히 쓱쓱 씻음
역시나 귀찮으니 가슴 안씻나봄 아밀라제 냄새가 진동함 구역질에 토할뻔
쪼임이 있는것도 아니고 시체모드 노잼이라 뒷치기 자세 해봐 했더니 겁나 싫어함
그래도 시켰더니 깊숙히 못넣게 하체힘주고 뺌
얼마나 운동 안했는지 근육이 하나도 없음 바로 똥꼬임 현타옴
너무 재미 없어서 그래도 눈감고 미녀다 미녀다 자기 주문외우며
그냥 그냥 물 빼고 나옴
이슬이 몸매가 쉣이라도 애무도 잘해줘 깊게 박아도 따먹히는 코스프레해줘...그맛은 좋았는데 최근 접견 2명은 왜 죄다 이모양인지
슬슬 발길 끊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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