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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초 영등포에서 술한잔하다가 헤어지고 후기로만 보던 ㅎㄴ나 ㅅㅍ를 보러 기대감을 가지고 방문한 ㅅㅁㅇㅇㅅ인데 일단 대로변에 있어서 눈치보이지만 어차피 울동네 아니다~ 하고 걍 들어가버림 2층 올라가니깐 중국인같은 주인이 반겨주길래 쉬러왔다 ㅎㄴ나 ㅅㅍ있냐 하니깐 둘다 없다함! 이때 돌아갔어야됐는데...
그럼 그냥 간다하니 좋은애 넣어준다고 4장 부르길래 ㅇㅋ하고 들어가서
몸 깨끗하게 씻어주고 누워서 폰하고있었는데 시간 좀 걸려서 여관바리 특유의 또각소리와 똑똑 사실 이때가 젤 꼴림포인트긴한데 문이 열리자마자 보이는 얼굴에서 아! ㅅㅂ 여관바리지ㅋㅋㅋㅋ 하고 역시나 실망하게되고
들와서 인사하고 옷벗고 씻으러감 나이도 많고~ 얼굴도 그닥에 하회탈 닮은 사람 후기가 있던데 그 사람인가 싶기는 함 몸매는 그냥 시체족으로 눈감고 한발빼겠다 생각하고 신경안쓰고 참기로함 씻고나와서 옆에 눕길래
왜 눕고 지랄이지 생각들어서 얼른 빨라고하니깐 아.. 네 하면서 가슴부터 빨아줌 생각보다 오래해주고 원래 빨아주면서 은근 ㅈ터치하는 애들있는데 난 그러면 빨리싸서 이 이모도 ㄷ터치 하길래 손떼고 빨기나해 라고 하니깐 에 하면서 순종적으로 애무만 하는게 은근 맘에 들었음 그렇게 위에부터
아래까지 다 빨아주고 불알과 기둥도 오래 잘 애무해줘서 스기는 스더라...
귀찮아가지고 콘끼라하고 ㅇㅅㅅㅇ로 먼저 시작했는데 쪼임은 적당히있고나름 열심히 박아대길래 마인드는 괜찮네하고 정상위로 자세 바꿔서 두팔 모으게해서 머리위로 들고 한손으로 잡은다음에 강강강으로 박아버리니깐 은근 따먹는맛 쏠쏠하고 마무리하려고 ㄷㅊㄱ로 자세 바꿔서 얼굴 파묻게하고 두손 뒤로하게하고 내손으로 억압한다음에 개같이 박아주니깐 뭔가 찐 신음으로 느끼길래 나도 같이 사정해주고 마무리
얼굴 몸매 다 아쉽지만... 뭐 여관바리잖아... 하면서 잘 싸고 퇴장
마인드는 괜찮았음
옆동내가 어딘지요 쪽지 좀 주시면...
윤아 그만두고 안나온다고 알고있는데 다쳐서 쉬는건지...
방문후기글이 똑같은것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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