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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으로대뜸 조건하겠냐고 친구도아닌것이 연락옵니다
누구냐고 물으니 친구란에있어연락했답니다
전에. 알던사람이냐니까 아니랍니다
암튼 조건어쾨되냐니까
애널안되고 입사 먹는건1추가
2시간 2번 10이라는데
첨엔 텔포안한다고하다가 지루냐고묻길래 아니라했더니
그럼 텔포 10하자고하는데
대뜸 연락와서 오늘4시까진된다고했지만 연락온시간이랑 가양역까지 멀어서 안가고 다음애 시간조정하고 장소조정해서보자고 했더니
자기가연락해야한답니다
남편한텐죄스럽고
가족이 내가연락한거보면안되니까..
그러라고하고 보냈는데
혹시 이런경우받으신적있으신지?
이 여자에대한 정보있으시면 공유부탁합니다
할줌마 취향이라 저는 저런기회 있음 하겠네요
그런가용? ㅎㅎ 그래도 대화내용보니 지루도 싫고 최대 2시간내에 다 끝내라는 식이라..
아무리 가정이있어 남편눈치보고 슬쩍한다고해도
잦물 먹는다고하길래 경험좀있네여했더니 서너번 이러는데..서너번으로 먹기까지 하는건 쉽지 않을텐데 말이죠..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ㅋㅋ
마인드는 그닥인듯해요
그정도 나이라면 최소 시간은 대실시간, 횟수는 자유이거나 2번이상, 그리고 텔포가격이라야 하는데 텔포하자고 얘기하니 첨엔 놉 이러다가
지루까진 아니죠? 하길래 그정도는 아니다라고 하니 그제서야 그럼 텔포로 해여...이지랄하더라구요
저는 두시간이면 충분하다고 봐서요... 요즘 50대할줌들도 1시간 10씩 받아가려고 악을써가지고 이정도면 돈날리는셈치고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흐흐흐...마음도 넓으시군여~스펙, 와꾸가 안되는데도 그정도 아량을 베푸시다뉘~~
하고 있는데 남편이 들이닥친다면?
저라면 걍 손으로 해결하고 소고기 사먹겠습니다.
당연 집에서는 안하겠죠..
물론 미행하면서 숨어있다가 들이닥칠수도 있겠지만..ㅋㅋㅋㅋ
55살은 그냥 제 2째 동생인데,,
전 포기..
ㅎㅎ 그런가요?
끔찍하네요!
뭐지...뭔가 위험해보이는데...
네...저도 뭔가 찜찜해서 안갔던거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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