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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 지원해준 여탑 관리자님
블루스파 사장님 감사해요
하루 12시간을 서서 일을 하다보니 몸이 찌부둥 하고 아픈데 일주일에 하루 쉬는 일요일에 스파를 받으러 가봅니다
간만에 마사지 받는거라 몸이 풀릴 생각에 기분이 좋네요
도착해 내려가니 반갑게 반겨주는 사장님(??) 닉넴 무료권 보여주고 씻으러갑니다
씻는중 준비 됫다고 얘기 해줘서 후딱 빨리 씻고 따라 나섭니다
실장님 "매니저가 하지 말란것만 안 하시면 됩니다" 하고 방 안내 해주네요
2분여 정도 지나고 마사지 쌤 들어오네요
진한 금발에 구리빛 피부 몸매는 좀 가꾼듯 하고
말투는 50대 정도
누워 후면 마사지 부터 받아봅니다
쎈 압으로 마사지 잘 하시네요
목 지압이 엄청 시원합니다
등을 지나 허리 마사지
왼쪽 오른쪽 다리 개구리 자세로 접어 지압하는데 아프며 엄청 시원합니다
앞면으로 누우라더니 하체에 수건을 덮고 탈의
시키더니 손이 쑤욱 들어오네요
순간 당황햇는데 스파에 서혜부 마사지가 있는걸 오랜만에 가서 까먹고 있었네요 이제 만지며 마사지 하는데 2분여도 안되 벨이 울리네요 나랑 이런저런 얘기하느라 시간 분배를 못하신거 같네요
살짝 손길을 늦겼는데 제대로 받으면 쌀지도 모르겠네요 보내드리고 매니저 들어옵니다
이쁜 목소리로 마사지 잘 받앗냐 물으며 소중히를 물티슈로 닦고 크리넥스 티슈로 물기 닦아주는매니저
시작할께요 하면 빨아주는 매니저
이름을 물어보니 사랑이라 하네요
배쪽 등쪽 문신이 있네요 좀 놀아본 언니 같은 문신 ㅋ

불알도 핥아가며 맛갈나게 빨아줍니다
금방 풀발기가 되고 콘을 씌워 올라타는 사랑이

수줍어 하며 박아대는 사랑이
간만에 해서 그런지 빠이팅 있게 박아집니다
사랑이 질안도 느끼며


힘이 드는지 눕게다며 빼는 사랑이

눕혀놓고 소중히를 밀어넣고 박아봅니다

이쁜얼굴을 보니 자동으로 힘찬 피스톤 운동을 하게 되네요

최선을 다해 질안을 느끼며 기분 좋게 사정을 합니다
땀좀 낫네요 좋긴 좋앗나 봐요 ㅎ
콘 빼주고 닦아주는 사랑이
퇴장 안내 받고 소중히 씻고 온탕 냉탕 좀 들어갔다 집으로 갑니다
즐거웠네요
스파 경험 없는데 무척 궁금 하네요 훌륭한 후기 감사합니다
짤도 좋네요~
짤이 더 좋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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